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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플퀸 양제윤, '기도하는 마음으로 바라본다'

2014-11-15 11:46:13

[포토] 퍼플퀸 양제윤, '기도하는 마음으로 바라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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