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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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마마 최혜정, '벙커샷도 문제없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0.볼빅)이 10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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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잔디를 이용해 바람을 읽어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0번홀 세컨드샷을 하기 전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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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플퀸 양제윤, '시즌 1승은 챙겨야지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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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마마 최혜정, '여유 있는 모습으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0.볼빅)이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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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마마 최혜정, '너무 멀리 날렸나'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0.볼빅)이 10번홀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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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미소로 시작하는 마지막대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티샷 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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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마마 최혜정, '단단히 준비했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0.볼빅)이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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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최혜정, '시작 전 담소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와 최혜정(30.볼빅)이 티샷 전 담소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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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플퀸 양제윤, '물을 마시며 출발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0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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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원조 신데렐라 안시현, '마지막 대회는 우승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시현(30.골든블루)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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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심비, '안시현언니 응원왔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시현 동생 박성호가 안시현(30.골든블루)의 캐디로 백을 메고 있다. 이심비(25.대우증권)가 안시현을 응원하기 위해 골프장을 찾았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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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시즌 마지막 우승 앞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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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샤방샤방 김지희, '손인사로 시작하는 마지막대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희(20.대방건설)가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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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스탭으로 날리는 강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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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샤방샤방 김지희, '박수는 아낌없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희(20.대방건설)가 동료선수의 소개에 박수를 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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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샤방샤방 김지희, '미소로 추운 날씨도 잊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희(20.대방건설)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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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샤방샤방 김지희, '생각이 많아지는 마지막대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희(20.대방건설)가 1번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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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엄지 손가락 보이는 국대 함정우, '잘하고 올게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국대 함정우가 김지현(23.CJ오쇼핑)의 백을 메며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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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노 배희경,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희경(22.호반건설)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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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날카롭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현(23.CJ오쇼핑)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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