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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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치퀸 윤슬아, '클럽에서 날아가는 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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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시즌 2승이 보이는 강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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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2승이 보이는 버디 브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1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승리의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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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당당하게 빠져나온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세영(21.미래에셋)이 1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 시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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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의 여왕 김세영, '터져 나오는 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세영(21.미래에셋)이 1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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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미정, '100% 완성도를 위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미정(25)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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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너무나 멀리 날아가는 공'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이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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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시즌 1승을 향한 빛나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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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도리 김하늘, '시즌 마지막 우승으로 장식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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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도리 김하늘, '이대로 전진이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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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신인왕 출신 존 허, 투어 첫 홀인원
재미교포 존 허(24)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존 허는 14일(한국시각)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멜레온 골프장(파71·6987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OHL 클래식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 공동 45위에 올랐다.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2개의 평범한 성적으로 132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중상위권으로 대회를 시작했다.'마야코바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2012년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PGA투어 신인왕까지 차지했던 존 허는 10번 홀(파3)에서 보기로 경기를 시작했다. 이어진 11번 홀(파4)에서 버디로 곧장 만회한 데 이어 15번 홀(파3)에서는 홀인원까지 잡았다.159야드에서 8번 아이언을 잡은 존 허는 자신의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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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인 빅 3, '조선일보-포스코에서 결정내자'
[마니아리포트] 13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포토콜이 열렸다.신인 빅 3 김민선5(19.CJ오쇼핑), 백규정(19.CJ오쇼핑), 고진영(19.넵스)이 신인왕 결전을 놓고 다짐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 조선일보 포스코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 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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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선일보-포스코 퀸들의 도약, '내가 더 높이'
[마니아리포트] 13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포토콜이 열렸다.올 시즌 KLPGA투어 우승자들 13명 좌측부터 백규정(19,CJ오쇼핑),윤채영(27,한화),이승현(23,우리투자증권),전인지(20,하이트진로), 고진영(19,넵스),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 김세영(21,미래에셋),이민영2(22),김민선5(19,CJ오쇼핑),장하나(22,비씨카드),허윤경(24,SBI저축은행),이정민(22,비씨카드),김효주(19,롯데)가 도약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제공 – 조선일보 포스코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 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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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선일보-포스코 KLPGA마지막 우승자는?
[마니아리포트] 13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포토콜이 열렸다.2014년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우승자 13명 좌측에서 윤채영(27.한화), 이승현(23.우리투자증권), 전인지(20.하이트진로), 고진영(19.넵스),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 김세영(21.미래에셋), 이민영2(22), 김민선5(19.CJ오쇼핑), 장하나(22.비씨카드), 허윤경(24.SBU저축은행), 이정민(22.비씨카드), 김효주(19.롯데)가 27개의 여정을 달려온 로드 투 더 파이널 챔피언십 이정표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제공 – 조선일보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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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핑,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 시작
[마니아리포트]토털골프문화기업 (주)골프존의 온라인 골프 전문 쇼핑몰 골핑이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골핑은 최근 해외 제품을 직접 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 영역 확대를 위해 해매 구매대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미국 현지에서 판매되는 타이틀리스트 913 드라이버는 29만8000원, 스카티카메론 퍼터는 28만48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일본 현지에서 인기 있는 제품도 구매대행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던롭 젝시오7 드라이버는 39만9000원, 혼마 드라이버는 9만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요넥스, 미즈노, 아디다스 등의 골프 클럽과 용품도 만날 수 있다.골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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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女 골프, 최정예로 일본과 자존심 대결
한국과 미국, 일본 여자골프를 주름잡는 '태극군단'이 일본과의 자존심 대결에 총출동한다.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10일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에 출전할 한국 대표 13명을 발표했다. 이 명단은 한국은 물론, 미국과 일본에서 활약하는 선수 12명과 협회 추천 선수 1명으로 구성됐다.KLPGA투어를 대표해 올 시즌 대상을 확정한 상금 1위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상금 2위 이정민(22·비씨카드)과 4위 이민영(22), 5위이자 신인왕 랭킹 1위 백규정(19·CJ오쇼핑)이 선발됐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로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이자 올 시즌 상금 랭킹 2위인 박인비(26·KB금융그룹)와 함께 유소연(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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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소식>박상현, '최경주재단'에 3000만원 기부
최경주재단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박상현(31·메리츠금융그룹)이 우승 상금의 30%인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최경주 선배님이 한국 남자프로골프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지켜주신 대회에서 우승해 기쁨이 남다르다"는 박상현은 "최경주 선배님이 재단을 통해 실천해 오신 나눔의 정신에 깊이 공감하고 대회의 슬로건인 '희망의 골프, 나눔의 굿 샷'의 의미를 되새기며 상금을 기부한다"고 전했다.최경주재단은 기부금 전액을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재단 장학생들과 미래의 최경주 선수를 꿈꾸는 골프 꿈나무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한편 최경주재단은 후원을 약속한 선수들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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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루키' 테일러, 4개 대회 만에 생애 첫 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루키' 닉 테일러(캐나다)가 PGA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테일러는 대회 최종일 버디 8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2개로 막아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테일러는 부 위클리와 제이슨 본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거뒀다. 우승 상금은 72만 달러(약 7억8000만원).지난해까지 2부 투어에서 활동하다 올해 PGA투어로 올라온 테일러는 4개 대회 만에 첫 우승을 달성했다.4타 차 공동 5위로 출발한 전반에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4타를 줄이며 선두권으로 올라섰다. 테일러는 후반 들어 13번홀(파3)에서 티 샷을 핀 1m에 붙여 버디를 잡아낸 것을 시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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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필드 부킹, 10일간 그린피 최대 50% 할인
[마니아리포트]골프장 토털 서비스 기업 (주)골프존카운티(대표 김영찬)가 늦가을 막바지 라운드를 준비하는 골퍼를 위해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그린피를 2번 할인해 주는 '필드 부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골프존 필드 부킹에서 슈퍼 티, 행사, 골프투어 등 선결제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은 최대 50% 이상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현대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5% 청구 할인으로 최대 2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골프존 필드 부킹은 골프존닷컴(http://booking.golfzon.com)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maniareport@maniareport.com]▶ 앱으로 만나는 마니아리포트 '골프N' [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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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트리플보기' 존 허, PGA 중위권 마무리
재미교포 존 허(24)의 시즌 첫 '톱 10' 진입이 아쉽게 무산됐다.존 허는 10일(한국시각)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735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잃고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 공동 25위로 마쳤다.선두에 6타 뒤진 공동 8위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존 허는 우승 경쟁 보다는 올 시즌 네 번째 출전 만에 처음으로 상위권 성적으로 대회를 마치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버디 3개를 잡고도 보기 2개와 트리플 보기를 범해 2타를 잃었다.특히 15번 홀까지 2타를 줄이고 있던 존 허는 16번 홀(이상 파4)에서 두 차례나 볼을 워터 해저드에 빠뜨리며 7타 만에 홀을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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