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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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 '시즌 4승과 함께 꿈의 드림 LPGA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신예 백규정(19.CJ오쇼핑)이 10언더파 278타(74-69-68-67)로 연장 1차전에서 전인지(20.하이트진로)와 브리티니 린시컴을 버디로 잡으며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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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서운 신인 백규정, '시즌 4승을 LPGA 진출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신예 백규정(19.CJ오쇼핑)이 10언더파 278타(74-69-68-67)로 연장 1차전에서 전인지(20.하이트진로)와 브리티니 린시컴을 버디로 잡으며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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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예 백규정, '신인에서 꿈의 드림 LPGA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신예 백규정(19.CJ오쇼핑)이 10언더파 278타(74-69-68-67)로 연장 1차전에서 전인지(20.하이트진로)와 브리티니 린시컴을 버디로 잡으며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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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무서운 신인' 백규정, LPGA 우승도 따냈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백규정(19.CJ오쇼핑)이 LPGA투어 첫 승을 거뒀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적어낸 백규정은 브리타니 린시컴(미국), 전인지(20.하이트진로)와의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벤 마틴(미국)이 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마틴은 9언더파 62타를 몰아쳐 중간합계 17언더파 196타를 적어냈다. 2위와는 2타 차.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6364야드)총상금 200만달러 (우승 상금 30만달러)우승 백규정 -5 -10 278 (연장 우승)T2 전인지 -6 -10 278 브리타니 린시컴 -64 박인비-5 -9 212T5 미셸 위 -5 -8 280 카트리오나 매튜 -57 김효주 -6 -7 281T8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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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투어 3승 신인 백규정, LPGA도 접수
'무서운 신인' 백규정(19·CJ오쇼핑)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까지 접수했다.백규정은 19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636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받아 들었다.공동 선두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백규정은 후반 라운드에만 5홀 연속 버디를 잡는 등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더 줄이고 나란히 6타씩 줄인 전인지(20·하이트진로), 브리타니 린시컴(미국)과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동타를 이뤘다.하지만 치열한 우승 경쟁에서 마지막으로 웃은 것은 백규정이다. 18번 홀(파 5)에서 열린 연장 첫 홀. 전인지와 린시컴이 차례로 보기와 파에 그친 사이 침착하게 버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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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잉 스커츠 골프팀,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 2년 연속 후원
[마니아리포트]대만의 최대 사교 골프단체인 스윙잉 스커츠 골프 팀(Swinging Skirts Golf Team, SSGT)이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인 하나외환 챔피언십에 2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해 하나금융과의 우정을 과시했다.왕정송 스윙잉 스커츠 골프팀 회장은 "한국 골프의 우수함을 잘 알고 있다. 같은 아시아 국가로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 것이 2년 동안 하나금융 대회를 후원하게 된 배경"이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한국과 대만의 골프 교류에 한 축을 담당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스윙잉 스커츠 골프팀은 이번 하나 외환 챔피언십 대회 기간 동안 스카이72와 웰링턴CC를 비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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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시크녀 이정민, 'LPGA 꿈의 드림 앞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번홀 파로 막으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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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원샷 원킬을 노리는 버디 퍼팅'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번홀 버디 퍼팅을 노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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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LPGA 우승은 양보할 수 없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번홀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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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미정, '책 보듯 보는 야디지북'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미정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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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LPGA 우승을 노리는 아이언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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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LPGA 우승도 노리고 시즌 1승도 노려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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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미정, '핀을 바로보는 아이언 세컨드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미정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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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늘 미소 김하늘, 'LPGA 진출과 함께 시즌 1승'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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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집중을 요하는 각잡기'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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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미정, 'LPGA 시즌 2승 앞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미정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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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이제는 LPGA 진출이 목표에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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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월의 신부 박인비, '가을 잔치 벌려야겠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3번홀 티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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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여제 박인비, '세계랭킹 1위 탈환이 눈에 보여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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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인 백규정, 'LPGA 우승 노리는 무서운 신예'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백규정(19.CJ오쇼핑)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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