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정송 스윙잉 스커츠 골프팀 회장은 "한국 골프의 우수함을 잘 알고 있다. 같은 아시아 국가로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 것이 2년 동안 하나금융 대회를 후원하게 된 배경"이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한국과 대만의 골프 교류에 한 축을 담당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윙잉 스커츠 골프팀은 이번 하나 외환 챔피언십 대회 기간 동안 스카이72와 웰링턴CC를 비롯한 골프장과 연습장을 방문해 한국의 선진 골프 시스템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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