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강예린의 강한 티샷, '바람을 가르며 우승도전'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강예린(20.하이원리조트)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티샷 준비하는 오세라, '바람이 강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오세라(26.한화)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장정과 남편 캐디, '바람을 이용하라'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장정과 남편인 캐디가 1번홀 목표방향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승리의 여신 최나연, '추격전이 시작되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나연(27.SK텔레콤)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우승조 쫓는 한화금융클래식 갤러리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우승조를 쫓아 수많은 갤러리들이 3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시원한 티샷 김효주, '바람을 뚫는 샷'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3번홀 강력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신중한 김효주, '완벽하게 버디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 퍼팅 남긴 김효주, '브레이크 지점 확인'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그린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브레이크 지점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시크녀 이정민, '컵 앞에 멈춰 선 볼'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2번홀 그린에서 파 퍼팅을 놓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장수연의 아이언 티샷, '두 번의 준우승은 없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장수연(20.롯데마트)이 2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이정민의 바람을 가르는 샷, '추격전이 시작되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시크녀 이정민의 단아한 미소, '여유롭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효주-이정민, '보이지 않는 신경전'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와 이정민(22.비씨카드)이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개구쟁이 미소 김효주, '3승은 완전하게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이정민과 담소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시크녀 이정민, '침착하게 분석하라'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안선주, '태풍을 이기내고 추격전 시작'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선주(27)가 2번홀 티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파이팅 하는 이정민, '시작된 추격전'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1번홀 그린에서 버디 성공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 성공하는 이정민, '따라간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1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라인 살피는 김효주, '띄워서 핀에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1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그린 공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퍼팅 남긴 이정민, '볼 받아주세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1번홀 그린 볼 마크 후 캐디에게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