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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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의 캐디, '신혼여행도 미루고 왔어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미소천사 허윤경의 캐디가 출발 전 자신감이 넘치는 엄지 손가락을 내보이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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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윤채영, '파로 막았지만 다음홀에서 파이팅'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김효주와 윤채영이 파로 마무리 하며 환한미소로 홀아웃 하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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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클래식]“미녀골퍼도 보고, 캠핑도 즐기고~”
페어웨이에 텐트 50동 설치… 바비큐 파티와 영화, 음악 공연 감상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미녀골퍼들의 굿샷도 보면서 밤에는 캠핑까지 즐긴다.’국내 여자프로골프 대회 중 최대 상금(12억원)이 걸린 한화금융클래식이 다채로운 마케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회 기간 2박3일(8월1일~3일) 동안 페어웨이에 텐트를 설치하는 ‘골핑 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주최 측은 대회장인 충남 태안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의 3개 코스 중 대회 때 사용하지 않는 마운틴 코스 6번 홀 페어웨이에 50동의 텐트를 설치했다. 텐트 외에도 테이블, 의자, 랜턴 등 캠핑에 필요한 용품이 지원된다. 사전 예약을 통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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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안선주, '(전)미정 언니 부탁해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안선주가 아쉬워 하는 가운데 전미정이 마무리를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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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일본 상금왕 안선주, '들어가라'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안선주가 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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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레이크 라인 살피는 안선주, '철저히 살핀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안선주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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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루키 김효주, '같이 바라보는 안선주'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김효주가 버디 퍼팅 후 볼을 바라보는 가운데 대선배 안선주가 함께 볼을 바라보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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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 짓는 최나연, '짧아도 너무 짧아'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최나연이 1번홀 버디 퍼팅이 짧아 아쉬운 미소를 짓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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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 라인 살피는 최나연, '기필코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최나연이 첫 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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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본 제패 전미정, '컴퓨터 같은 샷으로 핀에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전미정이 첫 홀 컴퓨터 같은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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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리의 여신 최나연, '채리티로 기부도 하고 좋아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최나연이 아이언 세컨드샷 후 동료인 지은희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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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팀 KLPGA 주장 윤채영과 막내 김효주, '환상의 조'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김효주와 윤채영이 아이언 샷 후 다른 선수들의 플레이를 기다리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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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은희, '디봇과 함께 그린을 향해 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지은희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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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의 요정 윤채영, '핀 그린에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윤채영이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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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의 모델 윤채영, '바람을 확인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윤채영이 세컨드샷을 하기 전 바람을 읽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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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미정, '세컨드샷 전 손목 풀기'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전미정이 세컨드샷을 준비하며 손목을 풀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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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안선주, '만족하는 비거리'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안선주가 티샷 후 만족하는 미소를 짓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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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놀라는 안선주, '비거리를 보고 놀라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안선주가 티샷 후 자신의 볼을 바라보며 놀라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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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순수미소 김효주, '응원전에 빵 터졌어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김효주가 티 오프 전 갤러리의 응원에 빵 터져 환하게 웃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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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취재진을 촬영하는 이다솜, '오늘은 일일 기자단'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이다솜이 카메라를 들고 취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화금융네트워크는 대회 첫 회부터 지속적으로 채리티 행사를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안군에 기부해 왔다. 이번 채리티 행사는 KLPGA와 USLPGA, JLPGA의 대표 선수 각각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우승상금 4천만 원은 우승팀 선수들의 이름으로 태안군에 기부될 예정이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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