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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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승혁-양수진, '두 선수의 콤비 캐디 김강'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승혁(28)을 응원하기 위해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골프장을 찾았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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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리우스 김태훈의 아이언 티샷, '헤저드를 넘긴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29)이 4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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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린왕자 송영훈, '살짝 일어나서 확인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이 3번홀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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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리우스 김태훈, '57회 선수권 깃발만 보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29)이 3번홀 버디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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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리우스 김태훈의 미소, '그 방향이 아닌데'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29)이 이글 샷 후 방향이 다른 곳으로 흐르자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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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리우스 김태훈, '이글을 노리는 눈빛'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29)이 3번홀 그린에서 이글을 노리는 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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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살피는 테리우스 김태훈, '신중하게'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29)이 3번홀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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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년 이형준, '어프로치로 핀 가까이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형준(22)이 3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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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리우스 김태훈, '똑같은 생각, 이글해야 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29)이 3번홀 이글 샷을 남겨둔 채 캐디인 아버지와 함께 라이를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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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리우스 김태훈, '그린으로 이동중 순간포착'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29)이 3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비행기가 착륙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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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닮은꼴 부자 테리우스 김태훈, '슬슬 시작해볼까'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29)이 3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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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린왕자 송영한, '러프에서 탈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이 3번홀 러프에서 탈출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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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경제 KPGA 선수권에 나타난 오세라프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KLPGA 오세라 프로가 응원을 하기 위해 갤러리로 왔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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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개구쟁이 허인회, '취재진 보며 환한 미소'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인회(27.JDX)가 4번홀 티박스에 앉아 취재진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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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각미남 홍순상, '바라만 봐도 화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33.SK텔레콤)이 2번홀 에임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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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각미남 홍순상, '페어웨이 정중앙을 바라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33.SK텔레콤)이 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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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각미남 홍순상, '티를 견고하게 다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33.SK텔레콤)이 2번홀 티를 꽂고 발로 티를 견고하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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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리 들어 올린 박재범, '어디로 가니'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재범(32)이 2번홀 티샷 후 볼이 우측 방향으로 가자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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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악동 손준업, '강력한 파워 업으로 멀리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손준업(27)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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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악동 손준업의 해맑은 미소, '캐디도 룰루랄라'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손준업(27)이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킨 후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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