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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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이정환, '디봇과 클럽은 핀 방향으로 일직선'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환(24)이 5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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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창규, '일자로 만든 디봇'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홍창규(33)가 5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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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환의 강한 티샷, '버디가 예고 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환(24)이 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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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좌측으로 밀리는 송진오, '3번홀 세컨지점으로 밀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송진오(Hotel Sky Park)가 5번홀 티샷 후 팔을 놓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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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케치]김우현, 3승 도전 나서다
[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김우현(23.바이네르)이 3승에 도전한다. 10일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야마하 한국경제 KPGA 선수권대회' 1라운드. 김우현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선두와는 6타 차. 타수 차이가 많이 나는 듯 보이지만 지난 보성CC클래식 3라운드에서 9타를 줄이며 역전해 2승째를 따냈던 저력을 생각하면 가능성은 있다.김우현은 지난 해피니스 송학건설오픈에서 프로 데뷔 4년 만에 첫 승을 달성했고 보성CC클래식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열렸던 군산CC오픈에서는 아쉽게 14년 만의 3연승 대기록을 놓쳤으나 한 시즌 3승 역시 2007년 김경태(28.신한금융그룹)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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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우승트로피 들어올린 이소라
[마니아리포트] 10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 8회 KB금융그룹배 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소라(세정중 3)가 안수빈과 함께 2차례 연장전을 치루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을 차지한 이소라는 최종라운드 6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3라운드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이소라는 소정의 장학금과 오는 10월에 열리는 'KB금융스타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졌다. 또한, 2위를 기록한 안수빈(대전체고1), 3위를 기록한 권서연(대전체중1) 선수에게도 동일하게 출전권이 주어진다.한편, KB금융그룹은 오늘 시상식에서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와 선수육성을 위해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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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KB금융스타챔피언십 출전권 획득했어요
[마니아리포트] 10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 8회 KB금융그룹배 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소라(세정중 3)가 안수빈과 함께 2차례 연장전을 치루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을 차지한 이소라는 최종라운드 6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3라운드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이소라는 소정의 장학금과 오는 10월에 열리는 'KB금융스타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졌다. 또한, 2위를 기록한 안수빈(대전체고1), 3위를 기록한 권서연(대전체중1) 선수에게도 동일하게 출전권이 주어진다.한편, KB금융그룹은 오늘 시상식에서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와 선수육성을 위해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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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우승을 차지한 이소라
[마니아리포트] 10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 8회 KB금융그룹배 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소라(세정중 3)가 안수빈과 함께 2차례 연장전을 치루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을 차지한 이소라는 최종라운드 6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3라운드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이소라는 소정의 장학금과 오는 10월에 열리는 'KB금융스타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졌다. 또한, 2위를 기록한 안수빈(대전체고1), 3위를 기록한 권서연(대전체중1) 선수에게도 동일하게 출전권이 주어진다.한편, KB금융그룹은 오늘 시상식에서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와 선수육성을 위해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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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승이 아빠 류현우, '다승이 안고 집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류현우가 다승이를 안고 스코어 카드를 제출하기 위해 스코어 접수처로 이동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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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승이 아빠 류현우, '다승이 안고 홀아웃'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류현우가 18번홀 그린으로 달려온 다승이를 안고 홀아웃 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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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다승킹 김우현, '버디 잡고 주먹 쥔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우현이 18번홀 버디 성공 후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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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승킹 김우현, '철저히 살핀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우현이 18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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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메이저킬러 김대섭, '제일 기쁘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대섭(33.우리투자증권)이 18번홀 버디 성공 후 두 팔을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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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꺾어지는 메이저킬러 김대섭, '버디 들어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대섭(33.우리투자증권)이 18번홀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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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프로치샷 하는 류현우,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류현우가 18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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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현우-김우현, '그림 같은 그린을 향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류현우와 김우현이 그린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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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좋은 그림을 담기 위해서는 어디든지 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J골프 카메라 감독이 좋은 그림을 담기 위해 언덕 위에 올라 촬영을 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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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를 놓치는 다승킹 김우현, '무너지는구나'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우현이 16번홀 파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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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류현우, '볼은 모래를 타고'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류현우가 16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 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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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하게 웃는 류현우, '깊이 박혀있는 볼'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류현우가 16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깊이 박혀 있는 볼을 보며 경기위원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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