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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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재범, '그림 같은 그린을 향해 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재범(32)이 18번홀 그린을 향해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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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뒤 돌아보는 김대현, '누가 날 찍는 것 같아'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6.캘러웨이)이 18번홀 세번째 샷 후 뒤를 돌아 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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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대현, '그림 같은 배경을 향해 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6.캘러웨이)이 18번홀 세번째 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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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대현, '그린을 바로 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6.캘러웨이)이 18번홀 세번째 샷을 준비하는 가운데 비행기가 착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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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리키는 문경준, '친구야 아름답지 않아'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이 친구인 박재범(32)에게 그린을 가리키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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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경준, '아이언으로 짤라서 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이 18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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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깜짝 놀라는 박재범, '취재진 발견'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재범(32)이 18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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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경준-김대현, '대화를 나누며 페어웨이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과 김대현(26.캘러웨이)이 18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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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대현의 천진난만 미소, '컨디션 최고'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6.캘러웨이)이 18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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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걱정하며 볼 보는 문경준, '후배 볼은 어디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이 김대현(26.캘러웨이)의 티샷한 볼을 걱정스러운 마음에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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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문경준, '티샷 준비하는 김대현'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이 18번홀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김대현(26.캘러웨이)이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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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박재범, '거리 얼만큼 가는거야'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재범(32)이 18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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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재범, '버디 잡고 날리는 티샷은 남달라'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재범(32)이 18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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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남골퍼 박재범, '언덕이 조금 있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재범(32)이 17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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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김대현, '짧아? 바로 앞에 멈춰?'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6.캘러웨이)이 17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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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대현, '이미지 스윙으로 거리감을 맞춘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6.캘러웨이)이 17번홀 컵을 바라보며 이미지 스윙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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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문경준, '너무나 아쉽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이 17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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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혀 내민 문경준, '버디 맛좀 볼까'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이 17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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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한 문경준, '1위로 앞서가기 위한 버디 기회'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이 17번홀 버디 퍼팅을 남긴 채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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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대현, '그린으로 잘 떨어졌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6.캘러웨이)이 17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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