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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걱정하며 볼 보는 문경준, '후배 볼은 어디로'

2014-07-11 11:32:14

[포토] 걱정하며 볼 보는 문경준, '후배 볼은 어디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이 김대현(26.캘러웨이)의 티샷한 볼을 걱정스러운 마음에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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