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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대현, '그린을 바로 본다'

2014-07-11 11:44:10

[포토] 장타자 김대현, '그린을 바로 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6.캘러웨이)이 18번홀 세번째 샷을 준비하는 가운데 비행기가 착륙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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