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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악동 손준업, '강하게 정확하게 멀리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손준업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다.한편,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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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 꽂는 악동 손준업, '내려 앉는 비행기'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손준업이 3번홀 티를 꽂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다.한편, 꽃미남 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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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의 근육맨 김병준, '정확도를 높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병준이 3번홀 우드 티샷을 날리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다.한편,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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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집게 그립 박도규, '내 볼은 벙커 안에 있는건가'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도규가 3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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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집게 그립 박도규, '팔을 놓아 컨트롤 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도규가 3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다.한편, 꽃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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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진 사랑 김승혁, '버디 잡고 우승 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승혁이 5번홀 버디 성공 후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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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리스마 박상현, '귀요미 박상현 되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상현(31.메리츠금융그룹)이 5번홀 그린 롱 버디를 남겨두고 입에 풍선 가득 불어 넣어 라인을 살피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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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으로 향하는 수진 사랑 김승혁, '버디잡으로 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승혁이 5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다.한편,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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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이상희, '파로 막습니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상희가 5번홀 그린 파로 막으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정중히 인사를 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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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외다리 타법 이상희, '컵 바로 옆 파로 막는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상희가 5번홀 파로 막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다.한편, 꽃미남 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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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눕고 싶은 이상희, '꿈이였으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상희가 5번홀 버디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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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이상희, '꿈이기를 바래'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상희가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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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이상희, '꿈일꺼야'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상희가 5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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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터를 높이 들어 올리는 이상희, '들어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상희가 5번홀 그린에서 클럽을 높이 들어 올리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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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대하는 루키 이상희, '들어간다 들어가'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상희(22.호반건설)가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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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펀치샷 하는 메튜 그리핀, '적당한 거리를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메튜 그리핀이 5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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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리우스 김태훈, '닮은 꼴 아버지를 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태훈이 5번홀 세컨드샷을 후 캐디인 아버지를 바라보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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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테리우스 김태훈, '핀에 붙나'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태훈이 5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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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리우스 김태훈, '클럽만큼 디봇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태훈(29)이 5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인 끝에 투어 통산 5승째를 거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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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이팅 하는 데이비드 오, '나이스 버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데이비드 오(33.현대하이스코)가 5번홀 버디를 성공한 후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13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대회에는 아들 바보 주흥철(33)이 가족들에게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준비 중이다.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일군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 정상을 목표로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맞서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404(37)도 '아빠 파워'를 선보인다. 지난해 그는 이상희(22.호반건설)와 연장승부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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