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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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슈퍼루키 김민선, '공략지점을 확인한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4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공략지점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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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열공중인 슈퍼루키 김민선, '콤비 캐디와 함께'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4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캐디와 함께 야디지북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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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 바라보는 김도연, '홀인원의 기운을 받아'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도연(24)이 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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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개막전 퀸 이민영, '잔뜩 구부려 라인 살피기'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민영(22)이 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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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을 향하는 김혜지, '강하게 출발한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지(28)가 4번홀 티샷 후 그린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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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 바라보는 김혜지, '한번에 그린에 올린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지(28)가 4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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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인 살피는 김해림, '철저하게 살핀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5.하이마트)이 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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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깊은 러프탈출 윤채영, '깊어도 너무 깊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3번홀 세컨드 지점 깊은 러프에서 탈출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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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한 티샷하는 윤채영, '그림 같은 페워웨이를 향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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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장한 각오로 걸어오는 김해림, '따라간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5.하이마트)이 3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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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의 요정 윤채영, '그린 위 양탄자를 타고'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2번홀 그린에서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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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이 2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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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남소연, '우측을 피하는 샷'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남소연(23.요진건설)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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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의 요정 윤채영, '비가 오면 수건은 우산에'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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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한 미소 김도연, '기쁜 마음으로 출발해요'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도연(24)이 4번홀 티샷 후 그린을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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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김도연, '필드 위를 거닐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도연(24)이 3번홀 파로 막으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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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 '한곳만 바라본다, 눈을 집중시켜라'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도연(24)이 3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남긴 채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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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는 김혜지, '버디 인사로 선두조 따라간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지(28)가 3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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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실망에 찬 얼굴 윤채영, '보기로 막으면 돼'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3번홀 어렵게 그린으로 올라와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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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필드의 요정 윤채영, '깊어도 너무 깊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3번홀 깊은 러프에서 탈출 시도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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