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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필드의 요정 윤채영, '깊어도 너무 깊어'

2014-07-06 14:36:52

[포토] 볼 보는 필드의 요정 윤채영, '깊어도 너무 깊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6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3번홀 깊은 러프에서 탈출 시도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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