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당당한 발걸음 박유나, '힘차게 출발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유나(26.롯데마트)가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페어웨이 보는 박유나, '내 볼은 페어웨이 중앙에 있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유나(26.롯데마트)가 10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티샷하는 박유나, '강력한 파워로 멀리 보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유나(26.롯데마트)가 10번홀 강력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밝은미소로 출발하는 안신애, '좋은 성적을 위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티 오프를 위해 티잉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티 오프 위해 나서는 안신애, '외국인 코칭 스탭과 함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외국인 코칭 스탭과 함께 티 오프를 위해 티잉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퍼터로 공을 들어 올리는 안신애, '시작해볼까'[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연습그린에서 티잉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위너스카 김민아 아나, '롯데 칸타타 위너스카 누가 탈까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아 아나운서가 롯데 칸타타 위너스가 누가 될까요 설문지를 들고 촬영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위너스카 김민아 아나, '팬서비스도 남달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위너스카 SBS 김민아 아나운서가 찾아 온 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낭만공주 김다나, '빠른템포에 스윙'[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다나(25.넵스)가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인사하는 김도연, '아쉽지만 파로 마무리'[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도연(24)이 2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김도연, '공은 그린에 디봇은 허공에'[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도연(24)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김도연, '언덕을 지나 그린을 향해 쏴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도연(24)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효녀 김보경, '역전을 위해 따라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2번홀 그린 엣지에서 버디 퍼팅이 바로 컵으로 들어가 버디를 성공시키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미소천사 허윤경을 찾는 나비, '강력한 티샷'[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3번홀 티샷을 준비하는 동안 나비가 지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미소천사 허윤경, '물을 마시며 한템포 쉬어 가자'[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물을 마시며 한 템포 쉬어 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디봇 정리는 바로 바로, 미소천사 허윤경[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디봇을 정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장타자 장하나의 강력한 임팩트샷, '핀을 바로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2.비씨카드)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미소천사 허윤경, '시선은 볼을 향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미소천사 허윤경, '디봇과 함께 그린을 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스카이 김하늘의 티샷, '강하게 멀리 보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