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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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를 높이는 김지현, '그린에 안착시킨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3.하이마트)이 7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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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전인지의 열혈팬, '멀리 제주도를 넘어 응원을 펼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 열혈팬들이 멀리 제주도에까지 와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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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손바닥 위에 올린 덤보 전인지, '조심히'[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7번홀 그린에서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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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고민정, '핀 가까이 붙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고민정(22.LIG손해보험)이 8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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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의 요정 윤채영, 'S라인을 그리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8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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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의 요정 윤채영, '자신만의 루틴으로 목표를 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8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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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문 디노 배희경, '그린으로 올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배희경(22.호반건설)이 8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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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디노 배희경, '짧아~'[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배희경(22.호반건설)이 7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 기회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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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의 모델 윤채영, '퍼터 주세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7번홀 어프로치샷 후 퍼터를 받아 들고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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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의 모델 윤채영, '핀 가까이 붙여 파로 마무리 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7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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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디노 배희경, '핀 가까이 잘 붙었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배희경(22.호반건설)이 7번홀 세컨드샷 후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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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배희경, '탄도를 높이는 세컨드샷'[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배희경(22.호반건설)이 7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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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덤보 전인지, '내 볼은 페어웨이 정 중앙'[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6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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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전인지, '시원하게 날리는 티샷'[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6번홀 강하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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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표 루틴, '가만히 공략지점을 노려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6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루틴으로 공략지점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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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최유림, '볼은 정중앙으로 향해 가는 구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유림(24.고려신용정보)이 6번홀 강한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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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잡는 최유림, '버디 인사로 마무리'[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유림(24.고려신용정보)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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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강한 우드샷으로 그린으로 올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4.호반건설)이 18번홀 강한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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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백규정, '점프 점프, 2승으로 신인왕까지 점프'[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5번홀 세컨드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기 위해 점프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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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퀸 양제윤, '강하고 멀리 보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4번홀 강한 티샷을 보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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