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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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임팩트 백규정, '코스레코드 가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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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과 함께하는 백규정, '신중하게 처리하자'[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장갑을 고쳐 잡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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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보는 스카이 김하늘, '포기할 수 없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1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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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스카이 김하늘, '공동선두가 되기 위해서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1번홀 그린에서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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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하는 백규정, '기뻐하는 캐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1번홀 이글 성공 후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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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미소 짓는 백규정, '2승이 눈앞에 보이는 구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1번홀 이글 볼을 들어 올린 뒤 기쁨의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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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볼 집어 드는 백규정, '이글이라니'[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1번홀 이글한 볼을 컵에서 꺼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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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김하늘의 부러운 미소, '이글이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백규정(19.CJ오쇼핑)의 볼이 컵에 들어가 있는 걸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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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인 줄 몰랐던 백규정, '핀에 붙은 줄 알았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이 컵으로 빨려 들어가 이글을 성공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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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샷 하는 백규정, '거리에 맞는 샷을 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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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든 스카이 김하늘, '좋은 위치에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좋은 위치에 떨어지자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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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든 스카이 김하늘, '볼이 그린 위로 잘 갔나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한 발을 들어 그린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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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바라보는 김하늘, '좋았어, 원하는 곳이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1번홀 강한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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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스카이 김하늘, '강하게 멀리 보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1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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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김하늘, '두 팔 뻗어 강하게 멀리 날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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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백규정, '페어웨이 정중앙, 좋아'[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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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을 만든 백규정, '스윙의 정석'[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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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노리는 백규정, '강한 임팩트로 멀리'[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1번홀 강한 임팩트 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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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 생긴 스카이 김하늘, '좋아 다시 시작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0번홀 홀아웃 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잡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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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김하늘, '컵을 지나가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0번홀 버디 퍼트를 안타깝게 놓치며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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