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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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 퀸 윤슬아, '이글 한 볼이에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이글한 볼을 들어 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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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인사하는 매치퀸 윤슬아, '이글 했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9번홀 이글 후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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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퀸 윤슬아, '이글 볼 꺼내 들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9번홀 이글 한 볼을 컵에서 꺼내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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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읽는 고진영, '맞바람인가'[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잔디를 이용해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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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 마무리 하는 조윤지, '아쉽지만 다음에 기필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3.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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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파이팅 하는 김민선, '버디에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10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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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성공하는 김민선, '가볍게 성공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10번홀 가볍게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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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놀이 하는 고진영, '천천히 풀어 나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0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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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고진영,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0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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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확인하는 조윤지, '브레이크 지점은 이 부분'[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3.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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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하는 김민선, '나이스샷 외치는 캐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만족해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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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김민선, '강하게 때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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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웃는 조윤지, '길어도 너무 길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3.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한 후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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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 하는 고진영, '길어도 너무 길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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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샷 하는 고진영, '두 팔 뻗어 공략지점으로 보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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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임팩트 고진영, '스윙의 정석'[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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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고진영, '캐디와 바람을 읽는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0번홀 세컨드샷 전 캐디와 바람을 읽으며 공략지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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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김민선, '콤비 캐디와 작전 구상중'[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가 10번홀 세컨드샷 전 캐디와 공략지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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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서는 이승현, '어디로 보낼까'[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현(23.우리투자증권)이 1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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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놓치는 백규정, '컨트롤 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2번홀 강한 티샷 후 팔을 놓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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