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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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봇 건네 받는 장하나, '잔디는 소중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2.비씨카드)가 1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디봇을 정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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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부상 미소천사 허윤경, '아이구 허리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1번홀 티샷 후 허리를 잡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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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투혼 김보경, '팔을 놓치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11번홀 강한 티샷 후 팔을 놓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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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장하나,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핀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2.비씨카드)가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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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허윤경, '미소는 항상 잃지 않는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0번홀 세컨드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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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허윤경, '페어웨이를 보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과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교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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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칸타타, '우승자는 누가 되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롯데칸타타 종합보드 스코어를 대회운영진들이 작성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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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장하나, '힘을 비축하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2.비씨카드)가 10번홀 티 오프 전 비타민을 마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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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샷 변현민, '가라 저 넓은 페어웨이를 향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변현민(24.요진건설)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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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이야기 하는 김보경과 캐디 아버지, '라인이 있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1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놓친 후 캐디인 아버지와 브레이크 라인을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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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피는 김보경, '라인 조절하는 캐디아버지'[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1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는 동안 캐디인 아버지가 뒤에서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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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의 캐디, '거리를 확인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의 캐디인 아버지가 11번홀 세컨드 지점의 거리를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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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건네는 김보경, '캐디인 아버지에게 퍼터를 건네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10번홀 홀아웃 하면서 퍼터를 캐디인 아버지에게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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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 김보경, '캐디인 아버지를 대신해 벙커정리'[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10번홀 벙커샷 후 캐디인 아버지를 대신해 본인이 스스로 벙커를 정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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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인사하는 낭만공주 김다나, '우승조 따라갑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다나(25.넵스)가 18번홀 홀아웃 하면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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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커진 루키 김소이, '저도 놀랬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소이(20.롯데마트)가 18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자신도 놀라며 눈을 크게 뜨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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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성공하는 김소이, '롱 버디 성공했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소이(20.롯데마트)가 18번홀 롱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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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공주 김다나, '볼 닦아주세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다나(25.넵스)가 18번홀 볼 마크 후 볼을 캐디에게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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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하는 아테나 백규정, '롱 버디 성공하고 우승 확고'[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5번홀 롱 버디를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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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김하늘, '하늘을 향해 쏴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14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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