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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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유럽여자투어 대회 2년 연속 후원
[마니아리포트]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대표 문경안)이 2년 연속 볼빅 RACV 레이디스 마스터스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볼빅은 9일(한국시간) 호주 퀸즈랜드 주에 위치한 RACV 로얄 파인즈 리조트에서 대회 관계자들과 조인식을 갖고 지난해에 이어 '볼빅 RACV 레이디스 마스터스'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내년에 25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2001년부터 LET와 공동으로 개최하기 시작했다. 특히 한국 선수들의 준우승 징크스로 유명하다. 지난 2월 최운정(23.볼빅)이 이 대회에서 카리 웹(호주)에 2타 차 준우승에 머물렀고 신지애(25.미래에셋),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 등 한국 선수들이 총 7번의 준우승 기록을 남겼다. 우승은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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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넵스에서 날아요'[마니아포토]
[마니아리포트] (주)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9일 넵스 본사에서 프로 1년차 박성현과 올해 KLPGA 입회한 루키 고진영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ㅣ 넵스 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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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넵스 로고 달았어요'[마니아포토]
[마니아리포트] (주)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9일 넵스 본사에서 프로 1년차 박성현과 올해 KLPGA 입회한 루키 고진영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넵스 정해상 대표이사와 박성현이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ㅣ 넵스 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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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박성현, '넵스 주방가구 배경으로'[마니아포토]
[마니아리포트] (주)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9일 넵스 본사에서 프로 1년차 박성현과 올해 KLPGA 입회한 루키 고진영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ㅣ 넵스 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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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박성현, '넵스와 후원 계약했어요'[마니아포토]
[마니아리포트] (주)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9일 넵스 본사에서 프로 1년차 박성현과 올해 KLPGA 입회한 루키 고진영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ㅣ 넵스 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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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넵스 모자 쓰고 시작합니다'[마니아포토]
[마니아리포트] (주)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9일 넵스 본사에서 프로 1년차 박성현과 올해 KLPGA 입회한 루키 고진영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ㅣ 넵스 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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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프로 데뷔 바로 계약합니다'[마니아포토]
[마니아리포트] (주)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9일 넵스 본사에서 프로 1년차 박성현과 올해 KLPGA 입회한 루키 고진영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넵스 정해상 대표이사와 고진영이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ㅣ 넵스 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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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대표팀 확정! 금빛샷 '믿어봐~'
[마니아리포트 이학]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나설 골프국가대표팀이 확정 발표됐다.(사)대한골프협회(이하 협회)는 9일 '2014년 골프 국가대표 및 국가상비군 코치, 선수명단'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발된 국가대표 및 상비군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과 2014 세계 아마추어선수권 대회를 대비해 담금질에 들어갈 계획이다.이번에 선발된 국가대표 및 상비군은 총 54명이다. 남녀 국가대표(남녀 각 8명)는 물론 국가대표 상비군 1,2진과 주니어 국가상비군까지 선발,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 시즌 프로무대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잡는 아마추어'로 이름을 날렸던 선수들도 대거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군산CC 챔피언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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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프로의 골프팁] 김하늘, '어프로치는 이렇게!'
[마니아리포트 박태성ㅣ권영석] 김하늘(25)의 그린 주변 어프로치 방법을 소개한다. 김하늘은 2007년 정규 투어에 데뷔해 신인왕을 수상한 것으로 시작으로 2011년부터 2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하는 등 통산 8승을 거두고 있다.김하늘의 그린 주변 어프로치 샷을 보면 왼손이 임팩트 후에도 확실하게 리드한 채로 유지되는 걸 볼 수 있다. 사진처럼 임팩트 후 양 어깨와 손목이 이루는 삼각형이 그대로 유지된 채 샤프트와 헤드를 리드하는 모습이 그것이다.권영석 마니아리포트 플레잉에디터는 "공을 깨끗이 다운블로우로 컨택 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러한 스윙은 핀에 가깝게 붙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수를 줄이는데 최상이다" 고 밝혔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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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클럽]김태훈, 8년 간의 입스 딛고 '스타'가 되기까지
뜨거웠던 2013년 국내 프로골프무대가 막을 내렸다. 올 한해 KPGA, KLPGA투어가 소화한 대회는 모두 33개. 유럽프로골프투어 대회로 열렸던 발렌타인 챔피언십과 미LPGA투어 대회로 국내에서 개최된 하나은행 챔피언십까지 더하면 올 한해 국내무대에서 개최된 프로대회는 모두 35개로 이들 대회를 통해 29명의 선수가 '위너'의 기쁨을 맛봤다.승자를 의미하는 '위너'는 스포츠 최고의 영예라 할 수 있다. 상대와의 경쟁은 물론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낸 선수만이 가질 수 있는 타이틀이기 때문이다.마니아리포트는 2013년 한 해 필드를 뜨겁게 달궜던 대회별 우승자들을 좀 더 색다른 방법으로 조명해본다. 시즌 내내 선수들의 곁을 지키며 셔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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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나농 파트룸, 국산 '볼빅 공'으로 LET서 우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포나농 파트룸(태국)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포나농 파트룸은 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장(파72.6425야드)에서 열린 오메가 두바이 레이디스 마스터스에서 세계랭킹 3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16번홀까지만 해도 선두 루이스에 1타 뒤진 2위였던 포나농 파트룸은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성공시켜 파에 그친 루이스와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18번홀(파5)에서 루이스가 또 한 번 파에 머무른 사이 포나농 파트룸이 버디를 추가해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뒀다.포나농 파트룸은 "대회 첫 날이 생일이었는데 좋은 마무리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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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미소 리디아 고, '프로 데뷔는 우승으로'
[마니아리포트] 8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미라마르 골프 & 컨트리클럽(파72/6,31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2014 시즌 개막전인 ‘스윙잉 스커츠 2013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80만 달러, 우승상금 15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리디아 고가 프로 데뷔 47일만에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리디아 고가 18번홀 우승 확정을 지으며 홀아웃하고 있다.사진제공 ㅣ KLPGA 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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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2014년 우승부터 시작입니다'
[마니아리포트] 8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미라마르 골프 & 컨트리클럽(파72/6,31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2014 시즌 개막전인 ‘스윙잉 스커츠 2013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80만 달러, 우승상금 15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리디아 고가 프로 데뷔 47일만에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리디아 고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ㅣ KLPGA 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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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녀의 미소 리디아 고, '프로 첫 우승이랍니다'
[마니아리포트] 8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미라마르 골프 & 컨트리클럽(파72/6,31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2014 시즌 개막전인 ‘스윙잉 스커츠 2013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80만 달러, 우승상금 15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리디아 고가 프로 데뷔 47일만에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리디아 고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사진제공 ㅣ KLPGA 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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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짜릿한 입맞춤 리디아 고, '첫 우승트로피에 입맞춤'
[마니아리포트] 8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미라마르 골프 & 컨트리클럽(파72/6,31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2014 시즌 개막전인 ‘스윙잉 스커츠 2013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80만 달러, 우승상금 15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리디아 고가 프로 데뷔 47일만에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리디아 고가 첫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사진제공 ㅣ KLPGA 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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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프로 데뷔 47일 만에 첫 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리디아 고(16.뉴질랜드)가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리디아 고는 8일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장(파72.631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4시즌 개막전 스윙잉스커츠 월드레이디스 마스터스 최종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리디아 고는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을 3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데뷔 47일 만에 첫 승을 거두며 우승 상금 15만 달러(약 1억5천만원)를 획득했다.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는 2012년 1월 호주여자골프 투어 뉴사우스웨일스 오픈에서 14세의 나이로 최연소 우승을 거둬 주목을 받았다. 올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ISPS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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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물 세례도 이제부터야'
[마니아리포트] 8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미라마르 골프 & 컨트리클럽(파72/6,31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2014 시즌 개막전인 ‘스윙잉 스커츠 2013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80만 달러, 우승상금 15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리디아 고가 프로 데뷔 47일만에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리디아 고가 동료 선수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사진제공 ㅣ KLPGA 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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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감 밝히는 리디아 고, '수줍은 소녀의 미소'
[마니아리포트] 8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미라마르 골프 & 컨트리클럽(파72/6,31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2014 시즌 개막전인 ‘스윙잉 스커츠 2013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80만 달러, 우승상금 15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리디아 고가 프로 데뷔 47일만에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리디아 고가 우승 확정 후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사진제공 ㅣ KLPGA 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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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47일만의 기적'
[마니아리포트] 8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미라마르 골프 & 컨트리클럽(파72/6,31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2014 시즌 개막전인 ‘스윙잉 스커츠 2013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80만 달러, 우승상금 15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리디아 고가 프로 데뷔 47일만에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리디아 고가 우승 확정 후 우승수표를 들어올리고 있다.사진제공 ㅣ KLPGA 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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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강한 임팩트로 우승 잡는다'
[마니아리포트] 8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미라마르 골프 & 컨트리클럽(파72/6,31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2014 시즌 개막전인 ‘스윙잉 스커츠 2013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80만 달러, 우승상금 15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리디아 고가 프로 데뷔 47일만에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리디아 고가 18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ㅣ KLPGA 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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