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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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아카데미, 스포츠센터와 손잡는다
[마니아리포트]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이 스포츠센터 제휴사업을 시작한다. 스포츠센터 제휴 사업모델은 골프존이 제휴 스포츠센터에 골프 연습기기인 GDR(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를 제공하고 레슨프로를 파견, 운영함으로써 시스템 이용료 및 레슨비용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으로 스포츠센터는 별도 비용투자 없이 골프존의 연습기기와 체계적인 레슨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골프존은 고객 확보를 위해 골프존닷컵 등 인프라를 활용,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스포츠센터 제휴사업 1호점도 탄생했다. 골프존은 11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스포츠클럽 허브점에 1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이태형 골프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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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골프, 활기 되찾나?
[마니아리포트]한국남자프로골프(KPGA) 무대가 되살아나고 있다. 대회수가 줄면서 팬들의 관심에서도 멀어졌던 KPGA 코리안투어가 지난 5월 군산CC오픈에 이어 솔라시도 파인비치오픈을 창설하며 활기를 되찾고 있다. 솔라시도 파인비치오픈 J골프 시리즈(총상금 3억원)는 오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전라남도 해남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장에서 펼쳐진다. 이로써 KPGA코리안투어는 올 시즌 유럽프로골프투어 대회인 발렌타인 챔피언십을 포함해 올 시즌 확정대회수는 14개 대회로 늘어났다. 상금규모는 물론 여전히 대회 숫자에서 턱없이 부족한 게 사실. 그러나 꾸준히 대회수가 늘어나고 있는만큼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 하다.대회 추가 창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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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세인트주드서 생애 첫 승 달성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해리스 잉글리시(24.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잉글리시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 TPC(파70.7239야드)에서 막을 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쳤다.정규 투어 2년차인 잉글리시는 지난 4월 취리히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6위가 올 시즌 최고 성적이다. 그러나 이 대회에서 나흘 내내 60타수 대를 치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여 우승했다.전날 1타 차 단독 선두였던 숀 스테파니(미국)은 이 날만 6타를 잃고 6언더파 274타 공동 7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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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다음 목표는 그랜드슬램”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다음 목표를 ‘그랜드 슬램’ 달성으로 정했다.박인비는 10일 대회 우승 직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골프선수로서 목표 중 하나가 그랜드슬램"이라면서 "메이저대회에 우승하려고 서두르지는 않겠지만 매 대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박인비는 이어 "(박)세리 언니가 메이저대회 중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하지 못했는데 여전히 도전하고 있다"면서 "언니의 나이(36)가 되기 전에 (그랜드슬램)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인비는 US여자오픈(2008년), 크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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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메이저대회 2연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2연승을 달성했다.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 로커스트힐 골프장(파72.6534야드)에서 열린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에서 카트리나 매튜(44.스코틀랜드)와 연장 3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전날 우천순연으로 3, 4라운드가 한꺼번에 치러져 정신력과 체력이 승부의 관건이었다. 박인비는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단독선두로 최종라운드를 맞았다. 그러나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2개를 잡았으나 보기 5개를 범해 매튜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세 번째 홀에서 매튜가 공을 러프에 빠뜨린 사이 버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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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스테파니, 생애 첫 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무명의 숀 스테파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스테파니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 TPC(파70.7239야드)에서 열린 세인트주드 클래식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 합계 12언더파 198타를 쳤다. 2위 해리스 잉글리시(미국)과는 1타 차다.2005년 프로에 데뷔한 스테파니는 지난해까지 2부 투어인 웹투어 닷컴에서 뛰다가 올해부터 본격 투어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지난해 웹투어 닷컴에서 우승한 적은 있지만 올 시즌 14차례 경기에서 톱10에 입상한 건 딱 한 번이다.패트릭 리드(미국)가 공동 3위(8언더파 202타), 필 미켈슨(미국)은 5타를 줄이며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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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역전 우승 기대해”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박인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 로커스트힐 골프장(파72.6534야드)에서 열린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 둘째날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로 최운정(23.볼빅)과 함께 공동 2위다. 단독 선두 모건 프레셀(미국.6언더파 138타)과는 2타 차다.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을 제패한 박인비는 이로써 또 하나의 메이저 왕관을 추가할 발판을 마련했다. 박인비는 최종일 프레셀, 최운정과 함께 챔피언조에서 하루 동안 36홀 마라톤 레이스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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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시즌 첫 2관왕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김보경(27.요진건설)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가장 먼저 2승을 올렸다.김보경은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골프장(파72.6288야드)에서 열린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골라내 합계 5언더파 211타로 우승했다. 2위 최혜정(29.볼빅)을 5타나 앞선 완승이다. 지난주 E1 채리티오픈 정상에 올랐던 김보경은 다시 한 번 승수를 추가하며 시즌 2승째이자 통산3승째를 기록했다. 우승 상금은 1억원.3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김보경은 제주의 강풍 속에서도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김보경이 8번홀(파3)에서 1타를 줄이며 순항을 이어가는 사이 추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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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자 김보경과 함께, '마무리 잘했어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5언더파 211타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승을 거두었다. 시상식 종료 후 선수들이 대회 관계자들과 함께 촬영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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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경, 'LPGA 롯데 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5언더파 211타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승을 거두었다. 김보경이 이번 대회에 우승을 차지하면서 자동으로 내년 LPGA롯데 챔피언십 대회 출전권이 부여 됐다. 시상수표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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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쟈켓 입는 김보경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5언더파 211타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승을 거두었다. 김보경이 우승쟈켓을 입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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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꽃마차 타고 등장하는 김보경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5언더파 211타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승을 거두었다. 김보경이 꽃마차를 타고 시상식장에 들어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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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도망가는 김보경, '꼼짝마'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5언더파 211타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승을 거두었다. 김보경이 장하나의 물세례를 피해 도망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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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냅다 뛰는 김보경, '물세례다'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5언더파 211타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승을 거두었다. 김보경이 우승 확정 지은 후 동료 선수들의 물세례를 보며 도망갈려고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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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경, '승리의 미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5언더파 211타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승을 거두었다. 김보경이 18번홀 마무리를 하며 승리의 미소를 띄우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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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도망가는 김보경, 집요한 변현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5언더파 211타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승을 거두었다. 김보경이 도망을 가는 것을 변현민이 집요하게 따라가며 물세례를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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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 세례 받는 김보경, '승리했어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5언더파 211타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승을 거두었다. 김보경이 동료선수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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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키스하는 김보경, '짜릿한 승리의 기쁨'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5언더파 211타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승을 거두었다. 김보경이 우승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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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승이 김보경, '두 번째 우승'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5언더파 211타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승을 거두었다. 김보경이 우승 트로피를 높이 들어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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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리의 브이 김보경, '난 승리했을 뿐이고'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5언더파 211타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승을 거두었다. 김보경이 승리의 브이를 보여주는데 동료 선수들의 물 세례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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