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파니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 TPC(파70.7239야드)에서 열린 세인트주드 클래식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 합계 12언더파 198타를 쳤다. 2위 해리스 잉글리시(미국)과는 1타 차다.
2005년 프로에 데뷔한 스테파니는 지난해까지 2부 투어인 웹투어 닷컴에서 뛰다가 올해부터 본격 투어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지난해 웹투어 닷컴에서 우승한 적은 있지만 올 시즌 14차례 경기에서 톱10에 입상한 건 딱 한 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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