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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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이팅 하는 김형태, '버디성공'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30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형태가 12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킨 후 캐디와 주먹을 부딪히며 화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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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경남, '꼼꼼히 라인을 살펴라'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30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1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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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는 강경남, '연승가자'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30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12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킨 후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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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 바라보는 김형태, '제대로 갔지?'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30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형태가 13번홀 아이언 티샷 후 캐디를 바라보며 볼 방향을 물어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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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창윤, '컨트롤 샷으로 볼을 세워라'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30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창윤이 1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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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완벽한 스윙 홍순상, '핀에 붙여라'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30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이 1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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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정신집중'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30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이 12번홀 그린에서 퍼터를 들어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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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창윤, '나이스 외치는 아내 캐디'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30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창윤이 13번홀 티샷 후 캐디인 아내가 나이스를 외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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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인 살피는 홍순상, '라인에 뭐가 있나?'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30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이 버디 퍼팅을 남겨둔채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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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나나 먹는 홍순상, '다음 샷을 위해'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30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미남 골퍼 홍순상이 13번홀 홀 아웃 후 바나나로 허기를 채우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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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김영규, '이 악물고 티샷'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30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루키 김영규가 14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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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한 임팩트 홍순상, '우승을 향해'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30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이 14번홀 강한 임팩트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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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우승을 향해 출발!'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 박태성 기자] 30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CC(리드,레이크코스 파72.7312야드)에서 올 새롭게 창설된 '군산CC오픈 J Golf 시리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이 14번홀 티샷 후 그린을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이번 대회 최대 관심사는 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이 지난 해피니스 광주오픈 우승에 이어 KPGA코리안투어 2연승 여부다. 강경남이 우승할 경우 KPGA통산 10승을 달성하게 된다. 만약 10승에 성공한다면 통산 8번째로 국내투어 두 자리 수 승수를 기록하게 된다. 이에 맞서는 다른 선수들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지난 해 군복무 이후 KPGA하반기에 복귀하여 한국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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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중곤, US오픈 출전권 획득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황중곤(2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출전권을 따냈다.황중곤은 27일 일본 이바라키현 오토네 골프장 서코스(파70)에서 2라운드 경기로 열린 US오픈 지역 예선대회에서 4언더파 136타를 쳐 2위에 올랐다. 황중곤은 이로써 이 대회 상위 5명에게 주는 US오픈 출전권을 얻는 데 성공했다. 현재 일본에서 활약 중인 황중곤은 2011년 미즈노오픈, 2012년 카시오월드오픈에서 우승한 유망주다.일본 골프의 기대주로 각광 받고 있는 마쓰야마 히데키가 이번 지역에서 8언더파를 쳐 1위에 올랐다. 황중곤과 동갑내기인 마쓰야마는 지난달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쓰루야오픈을 제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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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용띠 태국낭자’ 시즌 6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이번 주 미국 무대에서는 ‘88년생 태극 낭자’들이 시즌 6승 합작에 도전한다. 무대는 31일(한국시간) 밤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톡턴 시뷰 골프장(파71.6155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이다.지난주 데뷔 첫 우승을 거둔 이일희(25.볼빅)를 필두로 세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 신지애(25.미래에셋) 등 1988년 용띠 동갑내기 친구들이 선봉에 나선다. 올해 한국 선수들이 거둔 5승은 모두 이들의 손에서 나왔다. 박인비가 3승, 신지애와 이일희가 1승씩을 보탰다. 시즌이 3분의 1가량 진행된 가운데 현재 페이스라면 역대 최다 우승기록(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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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포토레슨]트러블 탈출 비결
[마니아리포트 이학]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에서 볼을 쳐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할까? 정답은 '볼을 끝까지 봐라'다.상황이 어렵다 보니 볼을 잘 맞힐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부터 시작해 '어디로 갈까' 등 정말 많은 생각이 머리 속을 꽉 채울 것이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다양한 자세를 신경 쓰게 되고 정작 볼을 보지도 못하고 치는 경우가 많다.김하늘(25.KT)의 사진(위)을 보면 경사면에서 샷 하는 순간 머리는 정확히 고정되어 있다. 자세는 일반 스윙의 모습과 별반 달라 보이지 않지만 머리를 최대한 고정하려는 모습이 엿보인다. 이렇듯 트러블 상황에서 정확한 임팩트를 위한 방법은 '볼을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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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쇼트 게임 비법공개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김대섭(32.우리투자증권)이 쇼트 게임 캠프를 마련했다. 김대섭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주)스포티즌은 김대섭이 오는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경상북도 상주에 위치한 블루원 골프장에서 열흘간 쇼트 게임 캠프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김대섭은 KPGA투어 내에서도 쇼트 게임의 달인으로 불린다. 정확한 아이언샷과 어프로치샷 그리고 뛰어난 퍼팅 감각으로 프로 통산 8승을 일궈냈다.지난 1998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한국오픈에서 최연소 우승기록(만 17세 2개월)을 세우며 '골프천재'라고 불렸던 김대섭은 특히 지난 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인기선수인 김자영(22.LG)에게 쇼트 게임 기술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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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포토레슨]일관된 퍼팅 비법
[마니아리포트 이학]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이다. 퍼팅 또한 얼마만큼 일관성 있게 볼을 굴릴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김하늘(25.KT)의 퍼팅 사진(위)을 보면 볼을 친 후 척추의 각과 폴로스루 동작이 전혀 흔들림이 없다. 일반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볼을 친 후 머리를 들거나 자세를 빨리 푸는 경우가 많다. 일관된 퍼팅을 위해서는 임팩트부터 피니시 자세까지 일정한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폴로스루 동작이 얼마나 안정되게 유지되는가가 일관성 있는 퍼팅의 기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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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포토레슨]상하체를 이용한 아이언 샷
[마니아리포트 이학]김하늘(25.KT)은 국내 여자골프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미녀 선수다. 그의 아이언 샷은 아마추어가 꼭 명심해야 하는 부분을 상기시켜주고 있다.아이언 샷을 하면서 임팩트 순간 과도한 하체동작으로 인해 상체(어깨라인)가 빨리 돌아가는 것을 종종 느끼는 골퍼들이 있을 것이다. 이로 인해 헤드업도 생기고 상체가 일어나는 현상이 발생한다.이러한 동작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김하늘의 아이언 임팩트 사진(위)에서 볼 수 있듯이 하체는 회전하고 있지만 상체(어깨라인)는 정확히 어드레스 자세 때의 위치에 머무르는 동작이 나와야 한다. 이는 상. 하체의 구분이 확실히 이뤄졌다고 볼 수 있는 동작이다. 비거리 증대에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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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포토레슨]피니시가 스윙 전체를 좌우한다
[마니아리포트 조원범]피니시는 스윙을 완성하는 중요한 동작이다. 끊어 치거나 피니시가 어색하면 볼에 사이드 스핀 등이 발생하면서 방향성과 비거리에서 큰 손해를 보게 된다. 프로들이 피니시에서 2~3초간 세라고 하는 이유가 이 것이다.또한 안정된 피니시는 스윙의 전체적인 균형을 좌우한다. 피니시가 올바르면 임팩트가 정확할 뿐 아니라 클럽 헤드의 속도도 높일 수 있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김하늘(KT.25)의 동작을 살펴보자. 발목을 보면 왼쪽 벽이 잘 만들어 졌으며 다리가 벌어지지 않고 균형이 잡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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