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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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이비드 오, '핀에 붙었나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3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데이비드 오(33.하이스코)가 13번홀 그린 주변 벙커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지난 주 SK telecom 오픈 우승으로 현재 상금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호주의 매슈 그리핀(30)을 비롯하여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이자 상금순위 2위 류현우(32),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공동 6위,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한 뒤 지난 주 메이저대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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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는 홍순상, '좋았어'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3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32.SK텔레콤)이 13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며 홀아웃 하고 있다.지난 주 SK telecom 오픈 우승으로 현재 상금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호주의 매슈 그리핀(30)을 비롯하여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이자 상금순위 2위 류현우(32),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공동 6위,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는 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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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이비드 오, '벙커 탈출 정도는 쉽죠'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3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데이비드 오가 13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시도하고 있다.지난 주 SK telecom 오픈 우승으로 현재 상금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호주의 매슈 그리핀(30)을 비롯하여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이자 상금순위 2위 류현우(32),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공동 6위,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한 뒤 지난 주 메이저대회인 일본 PGA 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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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볼이 어려운 위치에 있어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3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32.SK텔레콤)이 13번홀 그린 프린지에 놓인 볼 라인을 살피고 있다.지난 주 SK telecom 오픈 우승으로 현재 상금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호주의 매슈 그리핀(30)을 비롯하여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이자 상금순위 2위 류현우(32),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공동 6위,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한 뒤 지난 주 메이저대회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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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남골퍼 홍순상, '날씨가 장난아니에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3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32.SK텔레콤)이 14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서며 힘든 표정으로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지난 주 SK telecom 오픈 우승으로 현재 상금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호주의 매슈 그리핀(30)을 비롯하여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이자 상금순위 2위 류현우(32),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공동 6위,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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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워 넘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3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이 14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지난 주 SK telecom 오픈 우승으로 현재 상금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호주의 매슈 그리핀(30)을 비롯하여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이자 상금순위 2위 류현우(32),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공동 6위,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한 뒤 지난 주 메이저대회인 일본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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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우승도 식후경'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3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이 14번홀 티샷 전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고 있다.지난 주 SK telecom 오픈 우승으로 현재 상금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호주의 매슈 그리핀(30)을 비롯하여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이자 상금순위 2위 류현우(32),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공동 6위, 제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한 뒤 지난 주 메이저대회인 일본 PGA 챔피언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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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바하마클래식, 폭우로 축소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 실크-바하마 클래식이 폭우 때문에 파행을 빚었다.LPGA 투어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대회가 열리는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 클럽 골프장이 물에 잠겨 정상적으로 대회를 치르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3일 밤 개막할 예정이었던 이 대회는 하루 뒤로 늦춰졌다. 대회 일정도 당초 4라운드에서 3라운드로 축소됐다. 올해 신설된 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 2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등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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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우 vs 강욱순, 신구 샷대결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이번 주 본격적인 개막을 알린다. 무대는 23일부터 나흘간 전남 나주 해피니스 골프장(파72.7042야드)에서 열리는 해피니스 광주은행오픈(총상금 5억원)이다.이번 대회는 올 시즌 KPGA 투어 4번째 대회지만 사실상의 시즌 개막전이다. 앞서 열렸던 발렌타인 챔피언십과 GS칼텍스 매경오픈, 그리고 SK텔레콤오픈은 유러피언(EPGA) 투어와 원아시아투어를 겸하고 있어 국내 선수들의 참가 인원이 제한됐다.토종 선수들끼리 우승컵을 다투는 올해 첫 대회인 만큼 시즌 판도를 예측해 볼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일단 관심의 초점은 류현우(32)와 베테랑 강욱순(47.타이틀리스트)이 벌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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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퀸' 김자영 타이틀 방어 나선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2012시즌 매치퀸' 김자영(22.LG)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김자영은 23일부터 나흘간 강원 춘천 라데나 골프장(파72.6469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2000만원)에 출전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초대 챔피언 김보경(27.던롭스릭슨)을 비롯해 이정민(21.KT), 양수진(22.정관장) 등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을 제외한 역대 우승자들이 모두 출전한다.지난해 챔피언 김자영은 대회 첫 다승에 도전한다. 김자영은 지난 19일 막을 내린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최종일 5타를 줄이는 저력을 발휘하며 공동 15위에 올라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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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골프신동 관톈랑, US출전 포기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중국 골프 신동 관톈랑(15)이 US오픈 출전을 포기했다.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최연소 출전과 컷 통과 기록을 세운 관톈랑은 6월 초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리는 US오픈 2차 예선에 출전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22일 AP통신이 보도했다.미국골프협회(USGA)는 지난 주 텍사스주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초청선수로 출전한 관톈랑을 위해 2차 예선을 오하이오주에서 텍사스주로 옮겨 치르도록 배려했다. 하지만 관톈랑은 이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고 출전을 포기했다. 관톈랑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해 올해 마스터스 출전권과 US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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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즈노오픈 찍고 디오픈까지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한국 주니어선수들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 출전권이 걸린 미즈노 드림컵에 출사표를 던졌다. 미즈노 드림컵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에서 치러진다. 오는 6월 개최되는 JGTO 미즈노오픈 출전권을 놓고 아시아 각국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실력을 겨룬다. 지난 3월 25일 국내 선발전을 통과한 고교부와 일반부 등 총 6명의 선수들이 미즈노 드림컵이 열리는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에서 각국 선수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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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우승 기쁨은 잠시 뒤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배상문(27.캘러웨이)이 바쁘다. 우승의 기쁨을 잠시 뒤로 하고 세계골프랭킹 끌어올리기에 나서야 하기 때문이다. 배상문은 20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해 세계골프랭킹을 64위까지 끌어올렸다. 하지만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대회 직전까지 60위 이내로 진입해야 한다.배상문은 이 때문에 23일 밤(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콜로니얼 골프장(파70.7204야드)에서 개막하는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40만 달러)에서 상위권에 진입해야 한다. 배상문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77위에 그쳤다.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우승 맛을 본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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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USSA '4월의 선수' 선정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미국스포츠아카데미(USSA) '4월의 선수'에 선정됐다.USSA는 20일(한국시간) 전 세계에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박인비를 이달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3월의 선수'로 김연아(23.올댓스포츠)가 선정된 데 이어 한국 선수가 두 달 연속으로 '이달의 선수'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박인비는 지난 4월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으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제치고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섰다. 이후 시즌 3승을 기록하며 5주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의 선수 포인트, 상금랭킹에서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남자 부문에서는 호주 선수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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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어머니 "이제 간섭 안할거예요"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배상문(27.캘러웨이)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을 누구보다도 기뻐한 사람은 어머니 시옥희(57) 씨다.배상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TPC(파70.7166야드)에서 끝난 HP바이런넬슨 챔피언십에서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이자 자신의 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거뒀다. 아들이 우승할 당시 시 씨는 경남 합천 해인사에 있었다. 석가탄신일 전 날인 16일부터 아들의 우승을 위해 밤샘 불공을 드리기 위해서다.시 씨는 배상문에게 캐디이자 코치였다. 배상문이 처음 골프채를 잡던 1994년부터 홀로 아들을 뒷바라지 하며 집과 자동차 등을 팔아 경비를 충당하기도 했다. 배상문이 국내투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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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행복하고, 흥분된다”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꿈꿔 오던 일이 현실로 이뤄져 행복하고 흥분된다.”20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이런넬슨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한국인로는 세 번째로 미국 무대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배상문은 경기 후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이렇게 소감을 전했다.배상문은 “초반 드라이버나 퍼트가 좋아 자신 있었고 16∼18번 홀에서 주춤하기도 했으나 내 플레이를 하고자 집중한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했다.키건 브래들리(미국)에 4타 앞서가다 타수를 까먹어 위기를 맞았던 배상문은 “후반 들어 샷 감각이 돌아와 자신감을 되찾았다”면서 “17번홀이 우승을 결정한 승부처였다”고 덧붙였다. 배상문은 이 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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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역시 ‘승부사’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배상문(27․캘러웨이)은 겁이 없다. 위기 상황에서도 돌아갈 줄 모른다. 자신보다 강한 선수를 만나면 두둑한 배짱으로 더 강하고, 힘차게 클럽을 휘두른다. 그렇기에 유독 큰 경기에 강한 면모를 보인다.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TPC(파70·7166야드)에서 열린 바이런넬슨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도 그랬다.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을 포함해 통산 3승을 기록 중인 강호 키건 브래들리(미국)와 동반 라운드를 펼치면서도 전혀 주눅 들지 않았다.배상문이 오히려 경기를 주도했다. 배상문은 초반에 버디 4개를 잡아 브래들리를 4타 차로 따돌렸고, 중후반 타수를 까먹으며 동타를 허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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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우승 원동력은 '자신감과 심리적 안정'
[마니아리포트 문상열 기자]지난해 시즌 초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루키 배상문(27.캘러웨이)은 웨스트코스트 스윙(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 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1,2라운드에서 줄곧 60대 타수를 기록하며 신인답지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2012시즌 첫 대회 소니오픈에 이어 휴매나 챌린지,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등 3개 대회 1,2라운드에서 모두 60대 타수를 작성했다. 하지만 PGA 투어 경험이 부족한 탓에 무빙데이(3라운드)와 최종라운드의 고비를 넘기지 못해 스코어 유지에 실패했다.하지만 미국 매니지먼트 회사에서 동행한 에이전트는 “배상문은 올해 우승할 것이다. 지켜보라”고 장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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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 LPGA투어 첫 승 실패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최운정(23.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 달성에 실패했다.최운정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골프장(파72.6521야드)에서 열린 모빌베이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는 데 그쳐 신지애(25.미래에셋) 등과 함께 공동 4위(19언더파 269타)로 대회를 마쳤다. 최운정은 이날 1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해 미국 무대 첫 우승 가능성을 높였지만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우승은 제니퍼 존슨(미국)에게 돌아갔다. 존슨은 7타를 줄여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포나농 파트룸과 제시카 코르다(이상 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서희경(27.하이트진로)은 공동 10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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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한국인 세 번째 PGA투어 우승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배상문(27·캘러웨이)이 드디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배상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TPC(파70·7166야드)에서 열린 바이런넬슨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보태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로 강호 키건 브래들리(미국)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117만달러(13억원).배상문은 이로써 한국선수로는 최경주(43․SK텔레콤), 양용은(41․KB금융그룹)에 이어 세 번째로 PGA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계 교포 선수인 앤서니 김(27·나이키골프), 케빈 나(30·타이틀리스트), 존 허(23)까지 포함하면 여섯 번째다.2008년과 2009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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