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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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상주CC, 3년 연속 아시아 100대 코스 선정
블루원 상주CC (대표이사 윤재연)가 2020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 3년 연속 선정됐다. 2016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는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심사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골프트래블과 중국골프트래블이 공동 진행한다.아시아 11개국 64명의 심사위원이 샷밸류, 공정성, 심미성, 기억성, 코스매니지먼트, 서비스 및 시설 등 6개 항목을 평가한 보고서와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후보지 2배수를 추천, 패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선정, 발표한다.블루원 상주는 백화산 자락의 천연 지형을 잘 살린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퍼블릭 코스다. 매년 고교동창골프최강전이 개최되는 곳으로 유명하며, 올 겨울은 따뜻한 날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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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투어 시즌 3승' 최호영 "첫 우승과 신인왕이 목표"
2019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3승의 최호영이 루키 신분으로 2020 시즌 코리안투어에 데뷔한다.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했던 최호영은 2018년 태극마크를 가슴에 단 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 해 12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했고, 2019년 KPGA 챌린지투어에서 활동했다.챌린지투어 첫 해, 최호영은 시즌 3승으로 KPGA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 1위, 상금순위 2위에 오르는 활약으로 2020년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또한 지난해 12월 열린 ‘2019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는 우수 선수상도 수상했다.프로 전향 후 첫 시즌에 3승이라는 값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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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PGA 대상' 이형준 군 입대, "발전된 이형준으로 돌아올 것"
‘2018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상’ 이형준(28)이 7일 오전 경기 용인시 소재 55사단 신병 교육대대에 입소했다.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할 예정인 이형준은 2012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이후 통산 5승을 기록 중이다. 2017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부터 2019년 ‘제15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까지 31개 대회 연속 컷탈락없이 플레이하며 KPGA 코리안투어 최다 연속 컷통과 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이형준은 “그동안 열심히 투어 생활을 했다고 생각한다. 되돌아보면 기쁘고 행복했던 순간도 있었고 아쉬움이 남는 기억도 있다. 동료 선수들 그리고 팬 분들로 인해 소중한 경험을 많이 쌓았다. 잠시 KPGA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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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대1 경쟁률' KLPGA 캐치프레이즈 대상은 'Swing the world'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팬과 함께한 ‘KLPGA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시상식을 7일 성료했다. KLPGA는 지난해 11월부터 2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KLPGA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개최했다. 총 885건의 공모작이 출품되었으며, 창의성, 암기성, 적합성, 노력도, 기타 제출 서류 및 영상 등을 기준으로 하는 내부 심사와 임직원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입상작이 결정됐다.대상의 영예는 ‘Swing the world’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제출한 김채영 씨(24)에게 돌아갔다. 김채영 씨는 “골프를 상징하는 ‘Swing’과 세계를 의미하는 ‘World’를 글로벌 넘버원 투어로의 도약을 꿈꾸는 KLPGA의 비전과 함께 담았다”고 설명했다. 우수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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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소니오픈 파워랭킹 7위' 임성재, PGA투어 첫 승 도전
임성재(22, CJ대한통운)가 2020년 새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출격을 앞두고 있다. 10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 704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60만 달러) 출전을 앞둔 임성재가 연습라운드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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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소니오픈 현장스케치, 임성재의 날카로운 샷
임성재(22, CJ대한통운)가 2020년 새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출격을 앞두고 있다. 10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 704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60만 달러) 출전을 앞둔 임성재가 연습라운드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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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PGA투어 신인왕' 임성재의 백은?
임성재(22, CJ대한통운)가 2020년 새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출격을 앞두고 있다. 10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 704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60만 달러) 출전을 앞둔 임성재가 연습라운드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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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새해 첫 출전 앞둔 임성재, '미소 활짝'
임성재(22, CJ대한통운)가 2020년 새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출격을 앞두고 있다. 10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 704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60만 달러) 출전을 앞둔 임성재가 연습라운드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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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이가영, 팬텀 스포츠와 의류 후원계약 체결
프로골퍼 이가영이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이가영은 새 시즌부터 크리스에프앤씨의 팬텀 스포츠의 의류를 후원 받게 된다. 이가영은 2014년 국가 상비군을 보냈고, 2017년까지 단 한 차례도 국가대표 또는 국가상비군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2019년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에 루키로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하나금융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고, 신인상 포인트 6위로 시즌을 마쳤다. 팬텀스포츠는 “귀여운 외모 뿐 아니라, 루키 시즌 신인상 포인트6위, 상금랭킹 25위 등 스타 골퍼로서 발돋움 할 수 있을 만한 성적과 스타성을 겸비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후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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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돌풍 노린다' 서요섭-장승보-윤성호 선봉
2020년, 60년 만에 돌아오는 경자년(庚子年) ‘흰 쥐’의 해를 맞이해 쥐띠 선수들이 각오를 다졌다. 먼저 투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선수들을 살펴보면 1984년생 최진호, 이태희, 정지호, 박경남이 있다. 이에 유경윤 정승환이 올 시즌 투어에 돌아온다. 1996년생들은 더 많다. 2019시즌 장타왕이자 흥행카드로 떠오른 서요섭을 필두로 김한변, 윤성호, 박승, 유송규, 이재진, 남재성, 김근태, 마이카 로렌 신, 장승보 등이 올 시즌 투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먼저, 서요섭은 지난 시즌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 시즌 평균 드라이버 샷 거리는 303.032야드로 300야드를 넘기며 장타왕의 영예도 안았다. 서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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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LPGA 총상금 300억 원 돌파...'정규투어의 힘'
2020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또 한 번 성장한다.KLPGA 투어 2020시즌 스케줄이 발표됐다. 총상금 313억원 규모로, 1978년 투어 창립 이래 최대 규모다. KLPGA투어는 6일 투어 스케줄을 발표하면서 “지난해 296억 6천만 원이었던 전체 투어 총상금액은 올해 16억원이 증가해 약 313억 원에 육박한다”고 말했다. 이는 정규투어의 힘이 크다. 2부 드림투어는 21개, 3부 점프투어는 16개, 시니어 대회인 챔피언스투어는 12개 대회로 2019시즌과 동일한 규모로 열리는 가운데, 정규투어는 대회 30개, 총상금 253억 원으로 치러진 2019시즌보다 1개 대회가 증가하고 총상금은 16억 원 늘어나 총 31개 대회에 총상금 269억 원 규모로 확장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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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최진호-이태희 "유러피언투어에서 승전고 울릴 것"
2020년은 쥐의 해다. 특히 올해는 60년만에 돌아오는 경자년(庚子年) ‘흰 쥐’의 해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도 쥐띠 해를 맞아 쥐띠 선수들이 저마다 각오를 다지고 나섰다. 먼저 1984년생들이다. 이중 최진호와 이태희는 코리안투어를 통해 유러피언투어에 진출했다. 최진호는 2017년 제네시스 대상으로 유러피언투어 출전권을 얻어 2018시즌부터 유러피언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동갑내기 이태희는 지난해 아시안투어 상금랭킹 상위자 자격으로 이번 시즌 유러피언투어에 데뷔한다. 나란히 유러피언투어에서 활약하게 된 두 선수는 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0년 유러피언투어와 KPGA 코리안투어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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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왕중왕전 연장 끝 우승...리드-셔플리 준우승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새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70만 달러)에서 연장 끝에 우승하며 타이틀 탈환에 성공했다. 6일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 7494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2020년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선 잰더 셔플리(미국)는 3라운드에서도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지키며 셔플리의 타이틀 방어에 무게가 실렸다.이를 저지할 강력한 우승 후보로는 동갑내기 절친 저스틴 토머스가 유일한 듯 보였다.토머스는 3라운드 전반 홀에서만 버디를 5개 솎아내며 물오른 샷감을 뽐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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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LPGA루키 손유정과 메인 스폰서십 계약
롤렉스 여자주니어 챔피언십 우승 등 주니어 23승의 ‘초특급 유망주' 손유정이 볼빅과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메트라 투어(2부투어) 상금랭킹 20위, 평균 드라이브 샷 261.93야드를 기록한 손유정은 2020시즌 LPGA투어에 루키로 데뷔한다.볼빅은 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동원빌딩 본사에서 손유정과 조인식을 갖고 골프공을 비롯한 각종 골프용품을 적극 지원하는 메인 계약을 맺었다. 손유정은 앞으로 2년 동안 ‘Volvik’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골프공, 캐디백, 장갑 등을 사용하게 된다. 손유정은 5세 때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8세부터 골프를 시작했으며, 11세 때 미국 주니어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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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골프 유망주 김주형, CJ대한통운과 3년 후원 계약
17세 프로골퍼 김주형(17, CJ대한통운)이 CJ대한통운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김주형의 매니지먼트사인 팀에이스 스포츠(대표 김상우)는 6일 김주형이 CJ대한통운과 2020년 1월부터 향후 3년간의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18년 6월 프로에 데뷔한 김주형은 2019년 아시안 디벨롭먼트 투어에서 3승을 거둔후 11월 아시안투어 파나소닉 오픈에서 역대 두번째로 어린 나이에 우승을 차지해 큰 주목을 받았다. 2019년 초 세계랭킹 2006위에 머물렀던 김주형은 현재 157위로 1849 계단을 끌어올리는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김주형은 "미국 PGA에서 주로 활약하고 있는 선배들을 후원하는 CJ대한통운의 후원을 받게되어 무척 기쁘다. 올해 아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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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냐, 탈환이냐? 불붙은 절친 전쟁
동갑내기 잰더 셔플리와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새해 첫 우승컵을 두고 맞붙는다. 6일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 749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0년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최종라운드가 치러진다.우승까지 단 18홀 만 남겨둔 가운데, 타이틀 방어에 나선 잰더 셔플리와 타이틀 탈환에 도전하는 저스틴 토머스가 나란히 리더보드 1,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두 선수의 타수는 1타 차다.두 선수는 1993년생으로 조던 스피스, 브라이슨 디섐보, 다니엘 버거(이상 미국) 등과 동갑이다. 93년생 선수들은 서로 절친한 관계로 선의의 경쟁을 하며 PGA투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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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메이커' 패트릭 리드의 진격
최근 가장 구설에 자주 오른 톱 플레이어임에도 성적은 상위권인 패트릭 리드(미국)가 2020년 새해 첫 대회에서 우승경쟁에 뛰어들었다.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리조트 플랜테이션 골프장(파73)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0 새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전년도 우승자들에게 출전권이 주어지는 대회로 왕중왕전격이다. 총 34명의 우승자가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대회 2라운드에서 지난해 우승자 잰더 셔플리(미국)가 단독 선두로 뛰어올라 2연패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트러블 메이커 패트릭 리드도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섰다.2017년까지 국가 대항전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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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도전' 셔플리, 왕중왕전 3R 단독 선두...토머스 추격
잰더 셔플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대회 2연패에 도전중이다.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리조트 플랜테이션 골프장(파73)에서 PGA투어 2020 새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3라운드가 치러졌다.전년도 우승자들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져 총 34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우승자들이 자웅을 겨루는 만큼 왕중왕전이라 불린다.대회 3라운드 무빙데이에는 지난해 우승자 셔플리가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셔플리는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를 쳤고,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다.2연패에 도전하는 셔플리가 2일 연속 단독 선두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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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긴장 고조 속 미국 톱플레이어들 중동행
미국이 공습 작전으로 이란 군부 실세를 제거해 중동 긴장이 급격히 고조된 가운데, 미국 톱 골퍼들이 중동에서 치러지는 대회에 나선다. 지난 3일 미국은 드론을 이용해 거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 수배대 정예군(쿠드스군) 사령관을 살해했다.사령관을 잃은 이란은 '강력한 보복'을 맹세하며 복수를 다짐하고 있고, 이란의 발표에 미 국방부는 약 3500명의 병력을 중동에 추가 배치해 이란과 미국의 정면 충돌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긴장감이 고조되자 미국인들은 중동 방문을 주의하고 있다. 스포츠계도 예외는 아니다.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5일부터 25일까지 카타르에서 예정이던 전지훈련이 취소됐다. 반면, 미국프로골프(PGA)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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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선수' 박인비, 최고의 선수 투표에서 헨더슨과 결승
박인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지난 10년 간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팬 투표에서 결승에 올랐다. LPGA투어는 지난해 말부터 지난 10년 간 최고의 선수를 뽑는 팬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총 16명의 선수가 후보에 올랐으며, 박인비는 1번 시드를 받았다.LPGA투어는 4일 박인비가 4강전에서 리디아 고를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박인비는 최근 LPGA투어 전설인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캐시 훠트워스, 미키 라이트(이상 미국) 등에게 "지난 10년간 압도적인 활약을 한 선수다"라는 평을 들은 바 있다. 하지만 팬 투표는 이를 잘 반영하지 못했고, 박인비는 4강전에서 54%를 득표하는 데 그쳤다.미셸 위(미국)와 박성현, 리디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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