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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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의 호쾌한 티샷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1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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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의 정교한 아이언샷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14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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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언더파로 공동선두에 오른 김지영2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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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국의 신성 티티쿨의 아이언 티샷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티티쿨(태국)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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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티티쿨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티티쿨(태국)이 3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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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토노 코주마의 샷 컨트롤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코토노 코주마(일본)가 1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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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소혜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혜(22,나이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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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엘리슨 리의 정교한 아이언샷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엘리슨 리(미국)가 14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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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엘리슨 리의 파워샷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엘리슨 리(미국)가 1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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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엘리슨 리의 백스윙 탑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엘리슨 리(미국)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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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지 '응원 감사합니다'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지(호주)가 7번홀 파세이브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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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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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아이언샷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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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일본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김하늘·배선우 1타 차 추격
배희경이 일본여자오픈 골프 선수권대회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배희경은 3일 일본 미에현 코코파 리조트 클럽(파72, 6479야드)에서 열린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일본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5천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배희경은 오카야마 에리(일본)와 공동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다. 김하늘과 배선우가 7언더파 공동 3위에서 1타 차로 선두 그룹을 추격한다. 배희경은 올 시즌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7차례 톱10에 올랐지만 컷 탈락도 5번 기록했다. 시즌 최고 성적은 지난 3월 악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기록한 공동 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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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과 고진영 'KLPGA 1위와 세계랭킹 1위의 맞대결'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과 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8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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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최혜진조를 따라 이동하는 갤러리 물결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첫날부터 수많은 갤러리가 대회장을 찾아 주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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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세계랭킹 1위의 아이언샷'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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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의 버디 인사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8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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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극기 선명한 고진영의 야디지북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코스공략을 고민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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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쑤이샹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쑤이샹(20,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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