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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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과 고진영 'KLPGA 1위와 세계랭킹 1위의 대결'
2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공식 포토콜이 열렸다.최혜진과 고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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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의 갈라파티 룩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박결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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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엘리슨 리 '강렬한 블루'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엘리슨 리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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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니엘 강과 리디아 고의 패션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다이엘 강과 리디아 고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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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깔끔한 패션'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박주영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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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세계랭킹 1위의 파티룩'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고진영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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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즈 취하는 백규정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백규정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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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다빈의 순수한 패션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허다빈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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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예림의 과감한 패션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노예림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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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아 '갈라파티에 초대된 아시아의 별'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보아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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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PGA출전 마다하고 출전한 양희영과 이미향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양희영과 이미향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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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지의 오피스 룩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이민지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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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국 골프의 신예 티티쿨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티티쿨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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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경 '스폰서대회 파티에 왔어요'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박현경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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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과 박세리 감독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최혜진과 박세리 감독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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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티쿨과 사소 유카 '태국과 필리핀의 골프영건'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티티쿨과 사소 유카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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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의 파티룩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정연주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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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다소곳하게'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허윤경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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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즈 취하는 최혜진
지난 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갈라파티가 열렸다.최혜진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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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향한 손가락 욕설' 김비오, 자격정지 3년에 벌금 1000만 원 징계
경기 도중 손가락 욕설로 물의를 빚은 김비오(29)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로부터 자격정지 3년, 벌금 1000만 원의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골프협회 상벌위원회는 1일 경기도 성남 한국프로골프협회 회관에서 열린 긴급 회의에서 징계를 결정했다. 징계는 이날 상벌위원회 종료 시점부터 적용됐다. 김비오는 지난달 30일 KPGA투어 DGB 볼빅 대구경북오픈 최종라운드 16번 홀에서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 소리에 놀라 샷 실수를 하게 되자 갤러리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날렸다. 이 장면은 TV 중계로 전파를 타 큰 물의를 빚었다. 김규훈 상벌위원회 위원장은 “김비오는 부적절한 행위로 선수의 품위를 손상하고 한국프로골프협회의 명예를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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