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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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투와이어 도전' 허미정 "압박감을 떨치는 것이 관건"
허미정이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2승째에 도전한다.허미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크로싱골프장(파72, 6456야드)에서 치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위민인테크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허미정은 2위 마리나 알렉스(미국)에 2타 차 단독 선두다.3일 연속 선두로 질주하고 있는 허미정은 최종라운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사냥에 나선다.특히 올해 스코티시 여자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의 맥을 이은 허미정은 약 한 달 여만에 시즌 2승 기회를 다시 잡았다.경기를 마친 허미정은 "첫 출발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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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야드 대포' 카메론 챔프, 시즌 첫 승 눈앞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2년 차 카메론 챔프가 장타를 앞세워 통산 2승이자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섰다.28일 밤 (이하 현지시간)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 7166야드)에서 세이프웨이 오픈 3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3라운드에서는 카메론 챔프가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리했는데, 챔프는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챔프는 공동 2위 그룹에 3타 차 단독 선두다.대회 3라운드에서 평균 353야드의 드라이버 티 샷을 구사한 챔프는 16번 홀(파5, 580야드)에서 무려 371야드의 드라이버 티 샷을 구사하기도 했다. 비록 이 홀에서 버디를 낚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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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간 연습한 코스' 박준혁, 안방에서 생애 첫 승 기회
'구미 사나이' 박준혁이 고향에서 치러지고 있는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경북오픈에서 생애 첫 승 기회를 잡았다.28일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 7104야드)에서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가 치러졌다.DGB금융그룹오픈은 지난 2016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4회째다.DGB금융그룹오픈은 3회째까지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파미힐스컨트리클럽에서 열렸는데, 올해는 장소를 바꿔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치러지고 있다.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코리안투어가 개최되는 것은 이번 대회가 처음이다.구미로 장소를 옮겨 치러지고 있는 첫 대회에서는 '구미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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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허인회, 선두권 유지를 위한 힘찬 티샷!
2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2, 7104야드)에서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허인회(32 스릭슨)가 1번 홀 (파4)에서 힘찬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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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준혁, 안방에서 우승하자!
2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2, 7104야드)에서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박준혁(24)이 6번 홀 (파5)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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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허인회, 새로운 캐디와 첫 홀 버디 합작!
2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2, 7104야드)에서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허인회(32 스릭슨)가 1번 홀 (파4)에서 버디를 성공하고 기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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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허인회, 단체 티셔츠 응원!
2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2, 7104야드)에서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허인회(32 스릭슨) 선수 팬카페 회원들이 18번 홀 (파5)에서 단체 응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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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준혁, 힘찬 스윙으로 선두권 진입
2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2, 7104야드)에서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박준혁(24)이 7번 홀 (파4)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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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동하, 정교하고 힘찬 세컨드 샷!
2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2, 7104야드)에서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이동하(37 우성종합건설)이 6번 홀 (파5)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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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민수, 필드적응 완료!
2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2, 7104야드)에서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스크린 고수 김민수(29 볼빅)가 6번 홀 버디퍼트를 성공하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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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비오, 우승을 향한 힘찬 티샷!
2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2, 7104야드)에서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비오(29 호반건설)가 7번 홀 (파4)에서 힘찬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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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재민, 무빙데이 선두 진입
2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2, 7104야드)에서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황재민(33, 샴발라골프앤리조트)이 7번 홀 (파4)에서 힘찬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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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형준, 무빙데이 힘찬 스윙
2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2, 7104야드)에서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이형준(27, 웰컴저축은행)이 7번 홀 (파4)에서 힘찬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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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발목 부상 딛고 8언더파 맹타 "우승 세레머니도 준비"
장하나가 발목 부상을 딛고 8언더파 맹타를 휘둘렀다.28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파71, 632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OK 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가 치러지고 있다.오후 4시 25분 현재 오후조 선수들이 경기중인 가운데, 오전조에서는 장하나가 8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선두 그룹으로 도약에 성공했다.현재 선두는 조아연이며, 조아연은 12개 홀에서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2언더파 단독 선두로 질주중이다.2언더파 공동 40위로 출발한 장하나는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냈는데, 전반 홀과 후반 홀에서 나란히 4타씩을 줄였다.장하나는 "OK대회의 코스세팅이 잘 맞는 것 같다.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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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스폰서 대회' 고인성 "역전 우승 도전"
생애 첫 스폰서 대회를 치르고 있는 고인성이 역전 우승으로 생애 첫 승 사냥에 나섰다.28일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 7104야드)에서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가 치러졌다.올해로 4년째를 맞은 DGB금융그룹 대구 경북오픈은 올해 볼빅과 손을 잡고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경북오픈이라는 이름으로 치러지고 있다.모든 선수들이 우승이 간절할테지만 이번 대회에는 유독 더 우승이 간절한 선수가 있다.볼빅의 후원을 받고 있는 고인성이 그 주인공이다. 코리안투어 데뷔 6년 차 고인성은 최근 여러차례 우승 경쟁에 합류하고 있지만 아직 우승과 연이 닿지 않고 있다.이번 대회는 자신의 고향인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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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버파' 배선우, 던롭여자오픈 2R 공동 9위로 주춤
단독 선두를 달리던 배선우가 주춤하며 공동 9위로 내려앉았다.배선우는 28일 일본 미야기현 리후 골프클럽(파72, 650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미야기 TV컵 던롭여자오픈(총상금 7000만 엔, 우승상금 1260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를 묶어 3오버파 75타를 적어냈다. 2타 차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출발한 배선우는 3타를 잃으며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 공동 9위로 미끄러졌다.공동 선두는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츠지 리에, 히가 마미코(이상 일본)다.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7언더파 137타로 3위, 가시와바라 아스카, 노자와 마오(이상 일본)가 6언더파 138타 공동 4위로 뒤를 이었다.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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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황재민, 무빙데이에 단독 선두 질주...생애 첫 승 기회
지난 월요일에 득남의 기쁨을 맛 본 황재민이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생애 첫 승 기회까지 잡았다.28일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 7104야드)에서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가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2일 연속 황재민이 질주하고 있다. 지난 1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했던 황재민은 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연속으로 7언더파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를 작성했다. 선두와 2타 차로 3라운드를 시작한 황재민은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15언더파를 기록한 황재민은 공동 2위 그룹에 2타 차 단독 선두로 달아났다. 전반 홀에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주춤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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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타 줄인' 김시우 순위는 하락...디섐보 단독 선두 질주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이프웨이 오픈 2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했지만 순위는 7계단 하락했다.27일 밤 (이하 현지시간)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 7166야드)에서 세이프웨이 오픈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첫 날 3언더파를 기록한 김시우는 공동 15위에 자리하며 출전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하지만 대회 2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김시우는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지만, 순위는 7계단 하락한 공동 22위가 됐다.김시우 뿐만 아니라 다른 한국 선수들도 고전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데뷔전을 치른 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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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허미정 "더블 보기가 아쉬워"
허미정이 단독 선두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28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크로싱골프장(파72, 6456야드)에서 계속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위민인테크챔피언십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1라운드에서 2타 차 단독 선두로 질주했던 허미정은 2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7번 홀까지 버디를 3개 솎아내며 순항하던 허미정은 8번 홀과 8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흔들리는 듯 싶었다.하지만 10번 홀에서 버디로 만회했고, 12번 홀과 14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4타 차 단독 선두로 질주했다.그러던 중 16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했고, 추격자와 격차는 2타 차가 됐다.17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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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4승 도전' 김우현 "나만의 플레이 보여줄 것"
김우현이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DGB 금융그룹 볼빅 대구경북오픈에서 통산 4승째에 도전한다.27일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 7104야드)에서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2라운드에서는 김우현이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로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는 데 성공했다.6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순항하던 김우현은 8번 홀(파3)에서 네번째 샷 만에 그린에 올리며 더블 보기를 범했다.9번 홀(파5)에서 곧바로 버디로 만회한 후 10번 홀(파5)에서 이글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는 듯 싶었지만 11번 홀(파4)에서 다시 보기를 범했다.이어 13번 홀(파3)에서 버디로 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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