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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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임희정, 첫 승 1달 만에 시즌 2승째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 임희정이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지 한 달 만에 시즌 2승째 사냥에 나섰다.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올포유 레노마 챔피언십 3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3라운드에서는 임희정이 선두로 올라섰다. 임희정은 2라운드까지 선두 김지현을 뒤쫓고 있었다. 2타 차 2위로 3라운드를 출발한 임희정은 2타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선두였던 김지현은 3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고, 임희정은 1타 차 선두로 올라섰다.전반 4번 홀과 7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낸 임희정은 후반으로 갈수록 빗줄기가 거세지면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타수를 잃지도 않으면서 줄인 2타를 지켜냈고, 보기 없이 버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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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도카이 클래식 2R 3타 차 단독 선두...이민영 2위
신지애가 도카이 클래식 둘째 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신지애는 21일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클럽(파72, 6437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데상트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천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2위 이민영을 3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대회 첫날 9언더파 공동 선두로 출발한 신지애는 둘째 날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민영이 이날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2위, 이지희와 스즈키 아이(일본), 테레사 루(대만)가 중간합계 9언더파 공동 3위로 뒤를 이었다.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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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기운' 강성훈, 신한동해오픈서 KPGA 통산 4승 도전
지난 5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바이런넬슨에서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차지한 후 금의환향한 강성훈이 신한동해오픈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통산 4승째에 도전한다. 21일 인천 소재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에서 국내 최초로 한국프로골프(KPGA), 아시안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등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신한동해오픈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3라운드에서는 강성훈이 6언더파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를 작성하며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지난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3언더파 선두와는 5타 차 공동 18위였던 강성훈은 무빙데이에 힘을 냈다.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이는 데 성공했고, 중간합계 9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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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에 도전한다'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8,한화큐셀)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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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지현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8,한화큐셀)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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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과 김지현 '같은 소속사끼리 우승경쟁'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과 김지현(28,한화큐셀)이 1번홀 티샷 전 우비를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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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파워샷으로 역전을 노린다'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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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대선배 지현언니를 누르고 역전에 도전한다'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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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디팬딩 챔프의 샷'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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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오는 무빙데이, 김지현조를 따르는 갤러리들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많은 갤러리 물결이 김지현을 따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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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의 샷을 바라보는 갤러리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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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소영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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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지막조를 따라 이동하는 오렌지색 우산 물결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8,한화큐셀)이 2번홀 페어웨이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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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오는 날, 대회장을 찾아준 갤러리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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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시즌 5승을 노리는 파워샷'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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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호쾌한 드라이버샷'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김소이(25,PNS창호)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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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역전을 향해서'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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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예림의 파워샷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최예림(20,하이트진로)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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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 '생애 첫승이 간절한 1인'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안송이(29,KB금융그룹)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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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유해란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유해란(18,SK네트웍스)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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