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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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스킨스 출격' 우즈 "독특한 방식 기대, 재밌는 경기 될 것"
오는 10월 21일에 일본 지바현의 아르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 클럽에서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 제이슨 데이, 마츠야마 히데키가 참가하는 ‘더 챌린지: 재팬 스킨스’가 막을 올린다. 골프 티비가 주최하는 이 경기는 골프TV 플랫폼을 통해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로 방송될 예정이며, 미국에서는 골프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타이거 우즈는 “골프TV의’더 챌린지’ 아이디어를 듣고, 바로 참가를 결정했다. 2006년 이후 일본을 방문한 적이 없었는데, 일본에서는 좋은 기억이 많다. 팬들의 응원도 최고였다. 그리고 로리나 제이슨, 마츠야마 같이 훌륭한 선수들과 독특한 스킨스 방식의 경기를 하게 되는 것도 매우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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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3개 투어 공동 주관대회' 첫 날 일본파 강세
19일 인천 소재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국내 최초로 한국프로골프(KPGA), 아시안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등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신한동해오픈이 막을 올렸다. 총 18개국 138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 한국 국적의 선수는 총 63명이 출전했고, 뒤를 이어 일본 국적의 선수들이 총 21명 출전했다. 태국 선수는 12명, 호주 선수는 10명 등으로 뒤를 이었다.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샷 대결을 펼친 가운데, 대회 1라운드에서는 JGTO를 주무대로 하는 선수들이 리더보드 상단을 차지했다. 지난해 JGTO 상금왕 이마히라 슈고(일본)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리더보드 상단에 올랐다.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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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전역 후 첫 대회' 노승열, 1R 4오버파 컷탈락 위기
노승열이 군 전역 후 복귀전에서 쓴 맛을 봤다. 연습과 실전은 하늘과 땅 차이였다.19일 인천 소재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에서 국내 최초로 한국프로골프(KPGA), 아시안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등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신한동해오픈이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에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멤버이자 통산 1승을 기록하고 있는 노승열이 복귀전을 치렀다.PGA투어 군가 복귀 첫 사례인 배상문 역시 이번 대회에서 복귀전을 치른 바 있는데, 2017년 복귀전을 치렀던 배상문은 컷탈락했다.배상문의 뒤를 이어 군가 복귀 2번째 선수인 노승열 역시 대회 첫 날 주춤하며 컷탈락 위기다.1번 홀(파4)에서 티 샷과 세컨드 샷을 러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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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시즌 2승 전쟁' 김지현 11언더파 독주...임희정 4타 차 추격
김지현(한화큐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1언더파를 기록하며 코스레코드와 자신의 베스트스코어를 갈아치웠다.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올포유 레노마 챔피언십 1라운드가 막을 올렸다.대회 첫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 선두 자리는 김지현이 꿰찼다.김지현은 보기 없이 버디만 11개를 솎아내며 11언더파 61타로 경기를 마쳤다. 자신의 베스트 스코어인 10언더파에서 1타를 더 줄여내는 데 성공했다.김지현은 "몇 년 만에 나온 기록이기 때문에 오늘 쳤던 플레이는 잊어야한다. 2라운드부터는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다"라고 하며 "오늘 숙제는 저녁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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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련한 홍란의 아이언샷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홍란(33,삼천리)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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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은수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장은수(21,CJ오쇼핑)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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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파워샷으로 날린다'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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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윤교의 파워 드라이버샷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윤교(23,에스와이그룹)가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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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잡고 기뻐하는 이승현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승현(28,NH투지증권)이 11번홀 버디 성공하고 케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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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기쁨 '핀을 향해 곧바로'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기쁨(25,참좋은여행)이 1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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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슬아 '롱홀은 버디가 제맛'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윤슬아(33,일화맥콜)가 11번홀 버디롷 홀아웃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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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영민 '칩샷은 날카로움이 필요해'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지영민(23)이 1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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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 '버디잡고 캐디와 하이파이브'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최민경(26,휴온스)이 1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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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는 전우리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전우리(22,넵스)가 11번홀 버디로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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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지선 '아깝다 버디퍼팅'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강지선(23,삼천리)이 11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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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영2 '나도 버디 성공'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소영2(32)가 1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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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소영2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소영2(32)가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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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호쾌한 샷 구사하는 박결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결(23,삼일제약)이 1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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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류현지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류현지(21,휴온스)가 1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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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나도 하고싶다, 첫승'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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