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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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율린 '호쾌한 샷으로'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황율린(26,문영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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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은지 '강하게'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은지(24,DB손해보험)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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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지3 '파세이브로 위기 탈출'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현지3(21)가 1번홀 파세이브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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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의 버디 미소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허윤경(2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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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부활의 날개짓'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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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 바라보는 이으뜸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으뜸(27)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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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은지 '빛나는 아이언샷을 보여주지'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은지(24,DB손해보험)가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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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다빈의 안정적인 스윙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허다빈(21,삼일제약)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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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하민송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하민송(23,롯데)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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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자영2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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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오늘 버디만 11개, 실화임?'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8,한화큐셀)이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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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곽보미의 아이언샷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곽보미(27,노그노플렉스)가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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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 '정교하게'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인주연(22,동부건설)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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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수진3 '방향은 좋은데'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수진3(23,삼천리)가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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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김아로미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아로미(21,도루코)가 9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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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인생 최고의 스코어' 김지현 "뭘 해도 되는 날"
김지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1언더파를 기록했다.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올포유 레노마 챔피언십 1라운드가 막을 올렸다.대회 1라운드에서 김지현이 보기 없이 버디만 11개를 솎아내면서 11언더파 61타를 쳤다.김지현은 자신의 베스트 스코어와 함께 코스레코드까지 갈아치우면서 단독 선두로 질주 중이다.김지현은 "골프 인생 16년 만에 베스트 스코어를 쳤다. 종전 코스 레코드는 2017년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2라운드에서 기록한 10언더파였다"고 하며 "1라운드 전반에 연속 버디를 하고 나니, 기록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들면서 후반에 ‘무조건 넣겠다’는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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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오픈 첫날 오전, 'JGTO 강세' 슈고-김찬 공동 선두 출발
신한동해오픈 첫날 오전조에서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스타들이 두각을 드러냈다. 19일 인천 소재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국내 최초로 한국프로골프(KPGA), 아시안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등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신한동해오픈이 막을 올렸다.대회 첫날 오전조에서는 JGTO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 힘을 냈다.오전조에서는 지난해 JGTO 상금왕 이마히라 슈고(일본)와 현재 JGTO 장타 1위에 자리하고 있는 김찬(미국)이 5언더파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먼저 경기를 마친 슈고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에서 치러지는 대회를 첫 경험한 슈고는 "JGTO에서 활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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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상금에 다이아몬드는 덤?' 올포유 챔피언십의 파격 이벤트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원)을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풍성한 경품과 함께 참가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홀 이벤트를 준비했다.먼저, 홀인원 이벤트는 5번홀과 8번홀, 14번홀, 17번홀에서 진행된다. 경품으로는 각각 3천 1백 만원 상당의 프레드릭 콘스탄트 시계와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의 다이아몬드 1.2캐럿, 기아자동차 K9, 3천 만원 상당의 모터뱅크 제트스키다.파4 홀인 16번홀에서는 알바트로스(한 홀의 기준타수보다 3타 적게침), 즉 홀인원 기록 시 10억원 상당의 모터뱅크 요트를 증정한다. 만약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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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릿우드-최경주, CJ컵서 한국 골프 꿈나무들과 만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인 THE CJ CUP @ NINE BRIEGES (이하 THE CJ CUP, 더 CJ컵)이 막을 올린다.CJ컵을 개최하는 CJ그룹은 사회 공헌 활동인 브릿지 키즈에 참가하는 20명의 꿈나무들을 선발했다. 지난 7월22일부터 8월 31일 까지 골프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브릿지 키즈를 모집했는데 약 300여명이 최종 지원했고 700개가 넘는 영상이 SNS에 업로드 되는 등 화제를 모았다.이번에 브릿지 키즈로 선발된 골프 꿈나무들은 10월 16일(수)부터 이틀 간 클럽나인브릿지 (제주)에서 진행되는 브릿지 키즈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프로그램 첫 날에는 2018-2019 시즌 디오픈 준우승자이자 페덱스 컵 랭킹 16위로 본인의 커리어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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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김하늘, 도카이 클래식에서 정점 찍을까
김하늘(31, 하이트진로)이도카이 클래식에서 상승세를 이어간다. 김하늘은 20일부터 사흘간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클럽(파72, 6437야드)에서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데상트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천만 엔)에 출전한다. 2017년 메이저 우승을 포함해 시즌 3승을 거두며 스타 플레이어로 발돋움한 김하늘은 이후 우승과 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고, 이번 시즌은 지난 8월 다이토 겐타쿠 레이디스에서 기록한 공동 8위다. 현재 상금랭킹 60위에 그치며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김하늘은 이번 대회에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김하늘은 지난주 메이저 대회인 일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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