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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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이재경 "미국갈때 비지니스석 타고 싶어요"
'루키' 이재경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1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이재경은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를 기록했고,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2위 박성국(31, 캘러웨이)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올 시즌 이번 대회를 포함해 10개 대회에 출전한 이재경은 이번 대회가 2번째 본선 진출 대회로 두 번째 최종라운드였다. 두 번째 최종라운드를 챔피언조에서 치르게 된 이재경은 우승 경쟁에 있어서도 루키 답지 않은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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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영광의 얼굴들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최종스코어 5언더파 283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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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우리 할 일은 다했어, 기다려 보자'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최종스코어 5언더파 283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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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지막홀 파로 마무리하는 박채윤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최종스코어 5언더파 283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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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고마운 캐디오빠와 함께'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최종스코어 5언더파 283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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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고의 트로피를 품에 안은 박채윤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최종스코어 5언더파 283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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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즈 취하는 메이저퀸 박채윤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최종스코어 5언더파 283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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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메이저트로피는 더 짜릿해요'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최종스코어 5언더파 283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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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메이저트로피는 많이 무겁네요'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최종스코어 5언더파 283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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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같은 식구 (김)해림언니의 축하'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최종스코어 5언더파 283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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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의 축하 받는 박채윤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최종스코어 5언더파 283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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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꽃잎세례 받는 박채윤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최종스코어 5언더파 283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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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메이저 우승으로 대상포인트 1위로 상승'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최종스코어 5언더파 283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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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메이저퀸 등극'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최종스코어 5언더파 283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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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타 차 뒤집기' 박채윤, 우승으로 대상포인트 1위 등극
박채윤이 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했다.3라운드까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넬리 코다(미국)의 돌풍이었다. 코다는 중간합계 8언더파로 대회 3라운드를 마쳤고, 2위 김소이에 2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하지만 코다는 최종라운드 초반부터 흔들리기 시작했다. 1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하며 출발했고, 6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며 전반 홀에서만 3타를 잃었다.이 때, 6타 차 공동 6위로 출발한 박채윤이 순위를 끌어 올리기 시작했다. 2번 홀(파4)과 4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낸 박채윤은 7번 홀(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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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신지애 니토리 레이디스 공동 2위...스즈키 시즌 4승
안선주와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토리 레이디스에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안선주는 1일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 컨트리클럽(파72, 665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했다. 공동 선두로 출발한 안선주는 전반 홀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였지만, 후반 홀에서 1타를 잃어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우승은 최종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스즈키 아이(일본)가 차지했다. 안선주와 공동 선두였던 스즈키는 최종일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시즌 4승째이자 투어 통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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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이재경, 하반기 첫 대회서 초대 우승자 등극
슈퍼루키 이재경(20, CJ오쇼핑)이 드디어 날개를 활짝 폈다.1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재경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를 기록했고,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2위 박성국(31, 캘러웨이)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이재경은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선두로 뛰어올랐다. 이재경은 3라운드에서 물오른 샷 감을 앞세워 샷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1개 등으로 중간합계 17언더파를 기록했고, 2위에 1타 차 단독 선두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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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는 허윤경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윤경(2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파로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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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정교한 샷으로 승부한다'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소이(25,PNS창호)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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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역전으로 메이저트로피를 노린다'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소이(25,PNS창호)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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