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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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손에 인형 들고' ADT캡스 챔피언십 포토콜
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9 공식 포토콜에 참여한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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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벨트,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 오픈...박성현 팬사인회 초대
골프브랜드 드루(DRUH) 가 플래그십 스토어 드루 강남점을 새롭게 선보인다.서울 역삼에 위치한 드루 강남점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다. 드루 시그너처 제품인 벨트, 팔찌를 비롯해 선그라스, 장갑, 볼마커등이 전시되며 올해 새롭게 추가된 의류 라인도 볼 수 있다.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벨트 선택 존에서는 6,500여 가지 벨트 중 스타일에 맞는 가죽과 버클을 고를 수 있으며 카페도 함께 운영된다.11월 9일 오픈일부터 2주간 일부 품목에 한해 특별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드루벨트가 후원하는 박성현 프로 팬사인회에 초대한다. 오픈 당일 내장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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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스컴바인, 골프여행객 위한 글로우힐 앰플패드 체험이벤트 진행
골퍼스컴바인이 글로우힐 토탈솔루션 올인원 앰플패드 체험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내최대 규모 골프동호회 '골퍼스컴바인(구 골프마니아클럽)'은 7일부터 회원대상 무료 체험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글로우힐 토탈솔루션 올인원 앰플패드는 라운드 및 해외골프투어 등 여행 시 간편하게 기초 스킨케어를 끝낼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챙길 게 많은 골프의 경우 여성골퍼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화장품 파우치에 이것저것 챙겨갈 필요없이 앰플패드 하나로 잔여물제거 및 각질케어에 보습까지 앰플패드 하나면 기초케어를 끝낼 수 있고 낱개 포장되어 있어 위생은 물론 편리성까지 높였다. 네이버 골퍼스컴바인 카페에서 간단한 체험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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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출전' 임성재 "미국 팀 꼭 이기고싶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2018-2019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왕의 쾌거를 안은 임성재가 단장 추천 선수로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다. 오는 12월 호주 멜버른에서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간의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이 막을 올린다.프레지던츠 컵의 경우 각 12명의 선수로 팀을 꾸린다. 이 중 8명은 자력으로 출전을 확정하며, 마크 리슈먼(호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 애덤 스콧(호주), 에이브러햄 앤서(멕시코), 리하오퉁(중국), 판정쭝(대만), 캐머런 스미스(호주) 등이 인터내셔널 팀 명단을 꾸렸다.임성재는 7일 단장 추천 선수 발표에서 인터내셔널 팀 단장 어니 엘스(남아공)에 가장 먼저 호명됐다.프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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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왕은 내꺼" 최혜진-장하나, 시즌 최종전서 맞대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종전 ADT 캡스 챔피언십에서 치열한 타이틀 경쟁을 치를 최혜진과 장하나가 한 조로 플레이한다.8일 천안 소재의 우정힐스컨트리클럽(파72,6632야드)에서 ADT 캡스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시즌 최종전으로 이 대회 종료를 기준으로 모든 시즌 타이틀 경쟁에 마침표가 찍히는 만큼 흥미진진한 타이틀 경쟁에 치러질 예정이다.지난주 대회에서 최혜진이 시즌 5승째를 차지하며 2년 연속 대상과 다승왕을 확정지었고, 남은 시즌 타이틀은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이다.상금왕과 최저타수상 부문에서도 선두는 최혜진이다. 최혜진은 생애 첫 전관왕에 도전한다.최혜진의 전관왕을 저지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는 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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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타수는 낮게, 전장은 길게" 코리안투어의 글로벌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최근 5년 간 각 대회의 평균 기준 타수와 코스 전장을 비교한 결과 기준 타수는 낮아지고 전장은 길어졌다.최근 5년(2015년~2019년)간 KPGA 코리안투어 각 대회의 기준 타수와 코스 전장을 비교해본 결과 평균 기준 타수는 2019년이 가장 낮았고 코스 전장은 2018년이 가장 길었다.먼저 평균 기준 타수의 경우 2015년 평균 기준 타수 71.75에서 2016년 71.77로 소폭 상승했으나 2017년 71.63, 지난해 71.47로 낮아진 뒤 올해는 71.46으로 조금씩 낮아지고 있는 추세다.KPGA 선수권대회는 2016년 첫 해에 기준 타수 파72와 7,011야드의 전장으로 진행됐으나 지난해부터 파70에 6,950야드의 전장으로 세팅해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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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 박민지 "목표는 우승, 모든 걸 쏟아 붓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2승의 박민지가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오는 8일 천안 소재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2, 6632야드)에서 KLPGA투어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이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다. 최종전인만큼 올 시즌 유난히 치열했던 타이틀 경쟁도 이 대회를 끝으로 종지부를 찍는다.현재 상금랭킹과 최저타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최혜진과 두 부문 모두 2위로 뒤따르고 있는 장하나가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을 두고 겨루는 마지막 대회다.상금왕의 경우 장하나는 무조건 2위 이상의 성적을 거둬야한다. 장하나가 우승할 경우 최혜진이 단독 2위를 해야 상금 순위 1위를 지켜낼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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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왕, 최저타수상 가린다' ADT캡스 챔피언십 개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 시즌 최종전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이 오는 8일 막을 올린다. 올해로 16주년을 맞은 ADT캡스 챔피언십은 지난해부터 총상금이 6억원으로 증액됐다. 올해는 남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의 개최지 우정힐스(파72,6632야드)로 대회장을 옮겨 개최된다. 옮긴 무대에서는 시즌 최종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흥미진진한 타이틀 경쟁이 치러질 예정이다. 지난주 최혜진이 이미 2년 연속 대상과 다승왕을 확정지은 가운데, 이번 대회에서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의 타이틀 경쟁이 종지부를 찍는다.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은 최혜진과 장하나, 둘 만의 경쟁이다. 두 부문 모두 선두는 최혜진이다. 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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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성공’ 이수민 “올 시즌 90점...군 입대 전 대상 도전”
한국무대로 돌아온 이수민(26, 스릭슨)이 부활에 성공하며 스스로에게 90점이라는 점수를 매겼다.2019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로 돌아온 이수민은 14개 대회에 출전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과 준우승 2회 포함, 7차례 톱10에 오르는 활약으로 생애 첫 제네시스 상금왕(4억 6994만 8101원)에 등극했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5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이수민은 아마추어 시절인 2013년 군산CC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프로 전향 후 2015년 군산CC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해 동일 대회에서 아마추어와 프로로 정상에 오르는 기록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그 해 KPGA 명출상(신인상)을 수상한 뒤 2016년 유러피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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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2억 원'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출전선수 26명 확정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하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출전선수 26명이 확정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팀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양 팀 각 13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포섬, 포볼, 일대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상금이 12억원(우승 7억원, 준우승 5억원)으로 증액되어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팀 LPGA는 박인비(31, KB금융그룹)를 필두로 올시즌 메이저대회 2승 포함 4승을 차지하며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한 고진영(24, 하이트진로), US오픈을 석권한 신인왕 이정은6(23, 대방건설)을 비롯해 이민지(23, 하나금융), 김효주(24, 롯데), 다니엘강(27, 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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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중곤,4년 만에 일본프로골프투어 승전보…통산 4승
황중곤(27)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황중곤은 3일 일본 효고현 가토시의 ABC 골프클럽(파72, 7200야드)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 5천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황중곤은 이마히라 슈고(일본)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마히라에 1타 차 2위로 출발한 황중곤은 마지막 홀까지 이마히라와 접전을 펼쳤다. 황중곤은 1타 차 선두로 나선 마지막 18번 홀에서 이마히라와 나란이 이글을 잡아내며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황중곤은 2015년 11월 카시오 월드 오픈 이후 약 4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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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수상 확정' 조아연 "꾸준함이 무기"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신인왕 경쟁이 치러졌고, 마지막에 웃은 자는 조아연이다. 3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최종 라운드가 막을 내림과 동시에 신인왕 수상자도 결정됐다.주인공은 조아연으로 2019시즌 마지막 대회를 앞두고 수상을 확정했다. 이번 시즌은 유난히 신인 선수들의 우승이 잦았다. 시즌 종료까지는 1개 대회가 남았는데, 이미 역대 최다 신인 우승인 8승이 기록됐다. 이 중 조아연은 시즌 2승을 기록했고, 메이저 대회 1승을 포함해 3승을 기록한 임희정을 누르고 신인왕의 왕좌에 올랐다.막판 뒤집기에 도전했던 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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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대상' 최혜진 "첫 대상 후 가졌던 근심 걱정 내려놓아"
최혜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5승째를 들어올리며 2년 연속 대상 수상을 확정지었다. 3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최종 라운드가 치러졌다.이번 대회에서 시즌 5승에 도전했던 최혜진은 버디만 3개를 솎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임희정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5승째를 차지했다.최혜진은 이번 우승으로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 캡스 챔피언십의 결과와 상관 없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다승왕 역시 확정지었다.지난주 장하나에게 빼앗겼던 상금 랭킹 1위 자리도 탈환했는데, 우승 상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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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미쯔비시 레이디스 1타 차 2위...스즈키 시즌 5승
신지애가 미쯔비시 레이디스에서 준우승으로 마쳤다.신지애는 3일 일본 사이타마현 무사시가오카 골프클럽(파72, 658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히구치 히사코 미쓰비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 스즈키 아이(일본)에 1타 차로 준우승을 기록했다. 대회 첫날 공동 9위로 출발한 신지애는 둘째 날 1타 차 공동 2위로 올라서며 역전 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1타 차로 준우승에 그쳤다.스즈키는 최종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하며 시즌 5승째를 신고했다. 통산 14승째.선두로 출발한 스즈키는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이며 선두를 내주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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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시장 노렸던' 배상문-이경훈, 4타 잃고 하위권
틈새 시장을 노렸던 배상문과 이경훈이 나란히 4타씩을 잃고 하위권에 자리했다. 2일 밤(한국시간) 버뮤다 사우샘프턴 포트로열골프장(파71, 6842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버뮤다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가 치러졌다. 같은 기간에 세계 랭킹 기준으로 출전자격이 주어지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총상금 1025만 달러)가 치러져 이번 대회에는 톱 랭커들을 찾아 볼 수 없는 이른바 B급 대회다. 1부 투어 하위 랭커들과 2부 투어 선수들이 주로 출전하지만 PGA투어 정규대회인 만큼 우승자특전은 PGA투어 일반 대회와 같다. 이 때문에 시드가 없거나 우승이 없는 선수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다. 한국 선수로는 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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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Q시리즈' 박희영, 2위 통과...한국 선수 6명 시드 획득
12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Q)시리즈를 치른 박희영이 최종 2위로 통과했다. 3일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파인허스트 리조트 9번 코스(파72)에서 LPGA투어 Q시리즈가 막을 내렸다.지난해 창설된 Q시리즈는 8라운드 144홀 경기로 상위 45명에게 LPGA 정규투어 출전권(카테고리 14)을 주며, 20위 권 밖의 선수들에게는 시메트라(2부)투어 출전권도 준다.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는 총 7명이 출전했는데, 이중 아마추어 박금강을 제외하고 모두 시드 획득에 성공했다.시드 수석은 허무니(중국)다. 허무니는 8라운드에서도 2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1언더파로 1위다.뒤를 이어 박희영이 8라운드에서 2타를 줄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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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승 청신호' 최혜진 "타이틀 신경쓰지 않고 내 경기할 것"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5승째에 도전하는 최혜진이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2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 6638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3라운드가 치러졌다.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인 최혜진은 중간합계 12언더파를 기록했다. 단독 2위 나희원과는 2타 차다.첫 홀부터 보기로 출발한 최혜진은 2번 홀과 3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어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순항했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최혜진은 14번 홀(파3)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며 위기를 맞은 듯 보였다. 하지만 이 역시도 1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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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데이에 흔들' 허미정, 5타 차 단독 4위...고진영 기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3승째에 도전했던 허미정이 3라운드에서 주춤하면서 선두와 5타 차 단독 4위로 최종라운드를 맞는다.2일 (한국시간) 대만 뉴타이베이 시티의 미라마 골프 컨트리클럽(파72, 6437야드)에서 LPGA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 3라운드가 치러졌다.2라운드 연속 선두를 달리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시즌 3승째에 도전했던 허미정은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중간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한 허미정은 중간합계 18언더파로 단독 선두 넬리 코다(미국)에 5타 차 단독 4위다.1, 2라운드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기회를 노리던 넬리 코다는 3라운드에서 2위 이민지에 3타 차 단독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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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승 도전' 매킬로이, HSBC 단독 선두...임성재 4타 차 6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18승째에 도전한다.2일 중국 상하이 서산 골프장(파72, 7261야드)에서 특급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HSBC 챔피언스 3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3라운드 무빙데이에는 로리 매킬로이가 단독 선두로 도약에 성공했다.지난 2라운드 마지막 홀인 18번 홀(파5)에서 이글을 낚으며 한껏 분위기를 끌어올렸던 매킬로이는 3라운드에서도 좋은 기운을 이어갔다.전반 2번 홀(파5)과 6번 홀(파3), 9번 홀(파4)등 3개 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솎아내며 샷감을 뽐낸 매킬로이는 후반 14번 홀(파5)과 18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솎아냈다.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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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왕 도전' 최혜진, SK·서경 레이디스 3R 2타 차 단독 선두
전관왕에 도전하는 최혜진이 무빙데이에 단독 선두를 지켰다.최혜진은 2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 6638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한 최혜진은 2위 나희원에 2타 차 단독 선두다.1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로 출발한 최혜진은 2라운드에서 1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고, 3라운드에서 2타 차 단독 선두로 달아났다.1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번 홀(파3)과 3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로 만회하며 평정심을 되찾았다. 이어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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