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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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의 드라이버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7,문영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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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갑내기 장하나와 박소연 '같은 곳을 바라본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와 박소연(27,문영그룹)이 1번홀 티샷 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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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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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정교하게 날린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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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는 장하나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2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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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의 정교한 아이언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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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허현주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현주(21)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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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5의 파워 드라이버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24,문영그룹)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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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5 '정교하게 날린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24,문영그룹)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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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기록하며 기뻐하는 김민선5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24,문영그룹)가 2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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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홀 연속 버디 성공한 박민지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2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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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김해림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티샷 전 환한 표정으로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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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국내 복귀 첫승을 노린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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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궂은 날씨지만 컨디션은 좋아요'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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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고운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고운(25,대방건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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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수지 '강하게 날린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수지(23,동부건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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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정확성까지 겸비한 장타력'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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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김지영2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2번홀 파로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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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4가 목표" 김시우, BMW 2R 공동 15위 도약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15위로 뛰어올랐다.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근교 메디나 컨트리클럽(파72, 7657야드)에서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925만 달러) 2라운드가 치러졌다.이번 대회는 PGA투어 시즌 랭킹 상위 70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대회로 이번 대회 결과를 포함 상위 30명의 선수에게만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PGA투어 통산 2승의 김시우는 올 시즌 우승 없이 53위를 기록하며 2차전 진출에 성공했다.상위 30명의 선수에게만 주어지는 3차전 진출권을 얻기 위해서는 이번 대회 성적이 중요한데, 김시우는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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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투어챔피언십 진출 확률 '5.8%'로 희박
타이거 우즈(43세, 미국)가 페덱스컵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에 진출할 확률이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프로 골프 투어의 각종 통계를 제공해온 '데이터골프'는 페덱스컵 2차전인 BMW챔피언십(총상금 925만달러) 2라운드까지의 결과를 토대로 우즈가 단 30명만 출전하는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할 확률을 5.8%로 전망했다. 1라운드 이후 14%였던 확률이 절반 이하로 '뚝' 떨어졌다.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근교 메디나컨트리클럽(파72, 7657야드)에서 이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우즈는 버디를 5개 잡았지만 보기도 4개를 범하면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2라운드 합계 2언더파 142타(71-71)를 만든 우즈는 더스틴 존슨(35세, 미국),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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