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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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안선주, 가루이자와72 토너먼트 1타 차 2위 출발
안선주가 시즌 하반기 우승 경쟁에 나섰다.안선주는 16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 골프클럽(파72, 670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 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를 적어냈다. 안선주는 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하마다 마유(일본)를 1타 차 단독 2위에서 추격한다. 지난주 홋카이도 메이지 컵에서 3위를 기록한 안선주는 연이은 대회에서 좋은 출발을 보였다. 특히 시작하자마자 4번 홀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버디쇼가 인상적이었다.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에서 5타를 줄인 안선주는 후반 홀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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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작은 키에서 나오는 장타력'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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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샷 컨트롤하는 이다연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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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신중하게 살핀다'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2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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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의 파워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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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핀을 향해 정교하게'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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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즌 2승을 노리는 김아림의 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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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함까지 갖춘 김아림의 아이언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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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의 아이언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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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의 침착한 칩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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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 '신중하게'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2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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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은빈의 칩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은빈(22,올포유)이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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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정교한 샷으로 승부한다'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7,한화큐셀)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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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차분하게 준비하는 퍼팅'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7,한화큐셀)이 2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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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영2 '호쾌하게 날린 티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소영2(32)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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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들린 버디 행진 이어가는 현은지의 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현은지(24)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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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카바야시 유미의 드라이버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다카바야시 유미(33,일본)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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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지영민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지영민(23)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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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희준 '다시한번 초청선수 드림을 꿈꾼다'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희준(19)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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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배2의 드라이버샷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배2(25,일화 맥콜)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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