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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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침착하게 버디 퍼팅 준비하는 이다연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15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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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버디 신고합니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15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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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호쾌한 드라이버샷 구사하는 장하나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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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의 파워 드라이버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지영(23,CJ오쇼핑)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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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오늘 잘하고 올께요'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0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브이를 그려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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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이다연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10번홀 티샷 후 환하게 웃으며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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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의 정교한 아이언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5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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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더위엔 얼음주머니지'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5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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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한 퍼팅 구사하는 장하나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5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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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7,문영그룹)이 1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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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샷 구사하는 박인비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1,KB금융그룹)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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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의 드라이버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8,한화큐셀)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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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버디를 노리는 눈빛'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8,한화큐셀)이 15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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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의 파워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8,한화큐셀)이 1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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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호쾌한 드라이버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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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버디로 홀아웃해요'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15번홀 버디로 홀아웃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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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여름엔 복숭아지'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16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복숭아를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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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골프 여제를 만든 일등공신은 남편"
박인비가 남편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함께 감사를 전했다.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 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6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가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박인비의 스폰서사가 주최하는 대회로 박인비는 1회 대회부터 6회 대회까지 매 대회 출전해 KLPGA투어 우승 사냥에 도전하고 있다.지난 5월 치러진 두산 매치플레이 타이틀 방어전에 이어 약 3개월 만에 KLPGA투어 대회에 나선 박인비는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오전조로 나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오전조로 나선 이정민이 8언더파 단독 선두로 질주한 가운데, 박인비는 4타 차 공동 2위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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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맹타' 이정민의 자신감 "우승 충분히 할 수 있어"
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 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가 막을 올렸다.대회 첫 날, 오전조로 경기를 시작한 이정민은 샷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 64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오후 1시 30분 아직 오후 조 선수들이 경기 중인 가운데, 이정민은 2위 그룹에 4타 차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지난 2010년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한 이정민은 2014년과 2015년 시즌 다승자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2014년에는 시즌 2승, 2015년에는 시즌 3승 등 스타 플레이어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2016년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KLPGA투어 통산 8승째를 기록한 이후 우승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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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임성재, PGA PO 1차전 1라운드 공동 18위 출발
강성훈과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PO) 1차전인 노던 트러스트 1라운드에서 공동 18위로 출발했다.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장(파71, 7370야드)에서 PGA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25만 달러) 1라운드가 치러졌다.이번 대회의 경우 2018-2019 PGA투어 시즌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125명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지는 대회다.한국 선수로는 올 시즌 AT&T 바이런넬슨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한 강성훈과 함께 PGA통산 2승을 기록한 김시우, 지난주 생애 첫 승에 도전했지만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한 안병훈과 루키 임성재와 이경훈 등 5명의 선수가 출전했다.대회 1라운드에서는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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