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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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의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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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이게 바로 대상포인트 1위의 샷이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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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민지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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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순위를 좀 더 끌어 올려야 한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채윤(25,삼천리)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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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정교하게 날린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채윤(25,삼천리)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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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경 '다섯번째 루키우승은 나야나'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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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경 '자신있는 스트로크로 버디를 노린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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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아이언샷 구사하는 박현경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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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박현경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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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장대소하는 박채윤과 박현경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채윤(25,삼천리)과 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 전 담소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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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2의 파워 드라이버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민영2(27,한화큐셀)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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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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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소연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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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어게인 2017을 꿈꾸며'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23,KB금융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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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아로미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아로미(21,도루코)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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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나희원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나희원(25,동부건설)이 10번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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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나희원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나희원(25,동부건설)이 10번홀 티샷 후 타구 방향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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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희원 '호쾌한 샷으로 날린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나희원(25,동부건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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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홀 노보기' 전가람, 선두 도약...시즌 첫 다승 도전
전가람이 시즌 2승 기회를 잡았다.30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첫 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공동 28위로 출발한 전가람은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와 이글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전가람은 박성국과 공동 선두다.1번 홀에서 출발한 전가람은 4번 홀과 6번 홀, 8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순항했다.이어 후반 홀에서 질주했는데, 11번 홀부터 13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3타를 줄였고,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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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차 무관' 김봉섭 "첫 승 욕심 내려놓겠다"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12년 차 김봉섭이 생애 첫 승 기회를 잡았다.30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2라운드에서는 김봉섭이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김봉섭은 12언더파로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박성국, 전가람에 2타 차 공동 4위다.지난 2008년에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봉섭은 유명세와 다르게 아직 무관이다.2012년과 2017년, 2018년 세 차례 장타상을 수상하며 KPGA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로 이름을 알렸지만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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