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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아로미
2019-08-30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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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아로미(21,도루코)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춘천=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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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박준현, 마운드는 올라도 마음엔 못 오른다?
키움 히어로즈의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자 박준현(18)이 학교폭력 징계 처분을 이행하지 않은 채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박준현은 1월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캠프지인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교육 당국이 명령한 사과 기한을 넘기고 프로 행보를 강행하면서, 사실상 논란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굳힌 것으로 풀이된다.사건의 핵심은 '학폭 인정' 판결의 번복이다. 지난해 12월 충남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는 박준현이 과거 동급생에게 보낸 모욕적인 메시지와 언어폭력이 피해 학생에게 정신적 외상을 입힌 학교폭력에 해당한다고 판단하며 1호 처분인 '서면 사과'를 명령했다. 그러나 박준현 측은 사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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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도 연봉 킹?' 안우진의 유급 재활…키움, 'MLB 포스팅 복채' 치고는 너무 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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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22일 대만 가오슝 출국...45일 동계훈련에 안우진·신인 박준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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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국에 후반 3실점 완패...한국과 '한국인 감독 맞대결' 3-4위전서 성사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 U-23 대표팀이 2026 AFC U-23 아시안컵 4강에서 중국에 0-3 완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이로써 한국인 사령탑 간 맞대결은 결승이 아닌 3-4위전에서 이뤄지게 됐다. 베트남은 21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전반을 0-0으로 버텼으나 후반 들어 무너졌다. 후반 2분 펑샤오의 헤딩골을 시작으로 7분 샹위왕의 터닝슛에 연속 실점했다. 후반 28분에는 팜리득이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까지 겹쳤고, 추가시간 왕위둥에게 쐐기골을 허용했다. 2018년 박항서 감독 체제에서 준우승을 거둔 뒤 8년 만에 4강에 오른 베트남은 조별리그 3전 전승 등 8강까지 무패 행진을 펼쳤으나, 결승 문턱에서
'전북 더블 우승 이끈 16골 사나이' 전진우, 꿈꿔온 유럽 진출...강등권 옥스퍼드 구해낼 수 있을까
전북 현대 공격수 전진우가 잉글랜드 2부리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는다. 전북은 20일 전진우의 이적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옥스퍼드는 24팀 중 23위(승점 23·5승 8무 25패)로 하위권에 처해 있어, 전진우에게 팀 잔류를 책임질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다. 전진우는 2024년 7월 전북 입단 후 2025시즌 리그 16득점으로 득점 순위 2위를 기록하며 '더블 우승'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지난해 6월에는 태극마크를 달고 A매치 데뷔전 도움까지 올렸다. 구단은 "선수의 오랜 유럽 무대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전진우는 "전북에서의 우승 경험과 팬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잉글랜드에서도 전북의 긍지를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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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월드컵 모의고사...유럽 예선 조 1위 직행 오스트리아가 상대
한국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평가전 상대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한국이 4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와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한국 남자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는 현지시간 3월 31일 오후 8시 45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다. 랄프 랑니크 감독(독일)이 이끄는 오스트리아는 FIFA 랭킹 24위로 한국(22위)보다 두 계단 낮다. 하지만 월드컵 유럽 예선 H조에서 루마니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등을 제치고 조 1위로 본선에 직행했다. 1998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의 월드컵이다. 주요 선수로는 다비드 알라바(레알 마드리드),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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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뒤집었다 하나카드, 파이널 4차전 승리...창단 첫 PBA 팀리그 우승 '1승 앞으로'
프로당구 PBA 팀리그 하나카드가 창단 첫 우승까지 단 1승만 남겨뒀다. 역대 파이널에서 3승 1패를 선점한 팀의 우승 확률은 100%다. 하나카드는 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파이널 4차전에서 SK렌터카를 세트 스코어 4-1로 꺾으며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했다. 3차전 1-4 패배 직후 곧바로 반격에 성공한 것이다. 1세트를 내준 하나카드는 2세트 여자 복식에서 김가영-사카이 아야코가 9-4로 승리하며 균형을 맞췄다. 승부처였던 3세트에서 응우옌꾸옥응우옌이 시리즈 내내 맹활약 중이던 에디 레펀스를 15-5로 제압하며 흐름을 가져왔다. 4세트 혼합복식 김병호-김진아의 9-7 승리에 이어, 5세
한국 핸드볼, 아시아 6연패 카타르 1점 차 격파...조 1위로 8강행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 최강 카타르를 1점 차 접전 끝에 꺾었다. 한국은 20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선수권대회 A조 최종전에서 카타르를 32-31로 제압하며 조 1위를 확정했다. 카타르는 2014년부터 대회 6연패를 기록 중인 난적이었다. 전반 14-16으로 끌려간 한국은 후반 개시 직후 김태관·김락찬·김연빈·박세웅이 릴레이 득점을 올리며 6분 만에 18-16 역전을 완성했다. 30-30 초박빙 승부에서 종료 1분 전 김진영의 결승골, 막판 진유성의 쐐기골이 터지며 승부를 뒤집었다. 장동현 7골, 김진영 6골, 박세웅·이요셉 각 5골이 승리를 견인했다. 8강 결선리그 1조에 배정된
신네르·오사카, 호주오픈 1회전 나란히 승리...전 챔피언들의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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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71] 북한 배구에선 왜 ‘네트 터치’를 ‘그물접촉’이라 말할까
외래어 ‘네트 터치’는 영어 ‘net touch’를 발음대로 옮긴 말이다. 배구·테니스·탁구 등에서 경기 중에 몸의 일부나 라켓이 네트에 닿는 일을 의미한다. 네트 터치는 원래 일본식 조어인 터치 네트 어순을 바꾼 콩글리시이다. 정확한 영어 표현은 ‘터치 더 네트(touch the net)’이다. (본 코너 524회 ‘네트 터치(Net Touch)는 콩글리시, 터치 더 네트(Touch The Net)가 정확한 표현이다’ 참조)‘touch the net’ 어원은 배구 규칙이 형성·표준화되는 과정에서 영어 동사구가 그대로 규칙 용어로 굳어진 사례다. 원래 명사형 용어가 아니라, 초기 배구 규칙서에 등장한 서술형 문장이었다.즉 처음에는 ‘터치 더 네트’라는 고유명사가
엔터테인먼트
1년 2개월 전 수록곡이 왜 지금?…베이비몬스터 'Really Like You' 역주행 비결
베이비몬스터가 K팝 걸그룹 역대 최단 기간에 유튜브 구독자 1100만 명을 돌파하며 '차세대 유튜브 퀸' 입지를 굳혔다. 지난해 MAMA·SBS 가요대전 무대 영상이 조회수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새해에는 챌린지 열풍까지 더해지며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정규 1집 'DRIP' 수록곡 'Really Like You'의 역주행이 거세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은 한국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1월 9~15일)에서 77위를 기록했다. 발매 약 1년 2개월이 지난 앨범 수록곡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다.음원 플랫폼 전반의 상승세도 뚜렷하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한국 차트에서 47계단 급등했고, 써클차트 글로벌 K팝·디지털·스트리밍 3
휘브, 미니 1집 'ROCK THE NATION' 누아르 콘셉트 포토 공개…7인조 완전체 컴백
휘브가 29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ROCK THE NATION'을 발매하며 7인조 완전체 첫 컴백에 나선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 하승, 김준민, 이정이 전 트랙 작사·작곡에 참여해 팀 고유의 색채를 담았다.소속사는 18일부터 21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NOIR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거친 질감의 레더 스타일링과 빛·그림자 대비를 살린 구도, 래커 칠해진 유리 너머 강렬한 눈빛 연출이 누아르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멤버들은 개성 짙은 표정 연기로 압도적 카리스마와 유니크한 에너지를 교차시키며 대담한 자신감을 각인시켰다.타이틀곡 'ROCK THE NATION'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워 팀의 정체성을 뚜렷
'글로벌 차트 석권' 엑소 정규 8집 'REVERXE', 아이튠즈 35개 지역 1위
엑소가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3일 '뮤직뱅크', 24일 '쇼! 음악중심', 25일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정규 8집 'REVERXE'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미국·일본·브라질 등 35개 지역 정상을 차지했고 48개 지역 TOP10에 진입했다. 중국에서는 QQ뮤직 디지털 앨범 1위와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으며, 텐센트뮤직 통합 K팝 차트 1~9위를 독식했다.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1위, AWA 급상승 1위, 국내 한터차트 일간 1위까지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앞서 19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엑소는 타이틀곡 'Crown
세븐틴 '손오공',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달성…일본 플래티넘 이어 글로벌 롱런
세븐틴 유닛 활동이 활발하다. '메보즈' 도겸X승관은 16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 신곡 'Blue' 무대를 펼친다.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1위,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2위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에스쿱스X민규는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로 팬들을 만난다.완전체 성과도 눈부시다. 스포티파이 기준 미니 10집 'FML' 더블 타이틀곡 '손오공'이 16일 누적 3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2023년 10월 발매된 이 곡은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참여해 시련 속 성장하는 손오공에 그룹을 비유했다. 당시 멜론·벅스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12주 차트인을 달성했고,
베이비몬스터 'Really Like You', 틱톡 차트 5일 연속 1위…역주행 질주
베이비몬스터가 지난 1년간 단독 투어로만 44만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최근 아시아 팬콘서트 'LOVE MONSTERS'(14만 명)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데뷔 첫 월드투어(30만 명)까지 합산한 수치다.이러한 인기 속에 정규 1집 'DRIP' 수록곡 'Really Like You'가 역주행 행진을 펼치고 있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은 11~15일 틱톡 코리아 뮤직 바이럴 50 차트 1위를 5일 연속 차지했으며, 음원 활용 영상은 10만 건을 돌파했다. 공식 인스타그램 릴스 합산 조회수도 약 1억 회에 달한다.역주행의 기폭제는 지난해 12월 일본 팬콘서트 무대였다. 연말 시상식으로 그룹 인지도가 상승한 시점에 해당 영상이 확산되
문화라이프
코람코자산운용, 김태원·윤장호 사장 승진…섹터별 전문경영 체제 강화
코람코자산운용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김태원·윤장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이민우·조정환 이사를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이번 인사는 투자 섹터별 전문화와 기능별 분업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조치다. 핵심 사업 부문에서 실질적 성과를 낸 인재를 중심으로 이뤄졌다.김태원 신임 사장은 한양대 법학과 출신으로 건국대 부동산학 석사, 서울시립대 행정학 박사 학위를 보유했다. 2016년 합류 후 화성 JW물류센터, 복정역세권 복합개발, 케이스퀘어 데이터센터 가산 등을 총괄하며 디지털 인프라 투자 확장을 이끌었다.윤장호 신임 사장은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입사했다. 삼성화재 서초사
유한양행, 연말 바자회·경매로 역대 최대 5,000만 원 기부금 조성
유한양행이 지난해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통해 조성한 약 5,000만 원을 장애인 자립 지원에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2019년 시작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바자회는 12월 23~24일 본사·연구소·공장에서 열렸다. 발달장애인 자립을 돕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유한락스, 해피홈 세탁세제, 반려견 사료 등 자사 제품과 임직원 기증 물품을 판매했다.12월 30~31일에는 온라인 생중계 경매가 진행됐다. 일평균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흥민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치열한 입찰 끝에 낙찰되며 화제를 모았다.유한양행은 2019년부터 이 행사를 통해 총 1억 8,0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이 함께 나눔과
JW 메리어트 서울, 당일 수확 딸기로 '팜 투 테이블' 프로그램 본격 확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지역 농가와 손잡고 당일 수확 식재료를 활용하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올겨울 제철 딸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식재료로 순차 확장할 계획이다.협업 농가는 충남 논산에 위치한 ICT 기반 스마트팜으로, 고설 재배 방식을 적용해 토양 오염을 최소화하고 균일한 품질을 유지한다. 매일 새벽 당도 높은 딸기를 수확해 중간 유통 없이 당일 호텔로 직송하며, 고객은 수확 당일 신선한 딸기를 그대로 맛볼 수 있다.딸기는 호텔 내 다양한 업장에서 선보인다. 플레이버즈의 딸기 디저트 뷔페, 파티세리의 생크림 케이크와 타르트, 더 라운지의 '베리홀릭' 애프터눈 티, 모보 바의 딸기 칵테일 등
서울신라호텔, 설 연휴 뮤지컬 갈라 공연·미식 결합 패키지 출시
서울신라호텔이 설 연휴를 겨냥한 '타임리스 튠즈: 루나 쇼타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뮤지컬 갈라 공연과 디너 뷔페를 결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핵심 프로그램인 '루나 쇼타임' 공연은 2월 14~17일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인기 뮤지컬 넘버와 애니메이션 OST로 꾸며 세대 구분 없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미식 혜택도 포함됐다. 라이브 스테이션, 생선 요리, 스테이크 등 코스급 메뉴를 뷔페 형태로 제공하며, 샴페인·레드 와인 각 2종도 함께 즐길 수 있다.패키지는 객실 1박, 공연 2인 관람, 디너 뷔페 2인으로 구성되며, 식사·공연 순서에 따라 '파트1'(식사 후 공연)과 '파트2'
동아제약, 상주시 찾아 '메리 리틀 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개최
동아제약이 문화 소외 지역을 위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메리 리틀 하모니'를 경북 상주시에서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7일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이날 공연에는 상주보육원 원생과 공검초등학교 학생 50여 명, 학부모 20여 명이 참석했다. 디즈니 OST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들리 연주가 펼쳐졌고, 마라카스를 직접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이번 행사는 소도시의 낮은 문화예술 접근성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통계에 따르면 대도시 평균 문화예술 시설은 19.7개인 반면 소도시는 7.4개에 그쳐 약 2배 격차를 보인다.동아제약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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