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주장 전준우. 자료[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619572007920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날 김태형 감독, 전민재와 함께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롯데 세 명은 순위 목표에 일제히 손가락 4개를 폈다. 전준우는 "8년째 가을야구를 못 하고 있다. 우승도 좋지만 일단은 가을야구가 먼저"라고 현실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대만 전지훈련 중 선수 4명이 도박 징계를 받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롯데는 시범경기 8승 2무 2패, 승률 0.800으로 전체 1위를 달성했다. 전준우는 "훈련이 자신감을 만든다. 거기에서 오는 단단함은 쉽게 깨지지 않는다"고 자신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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