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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대표 출신' 박정훈, 챌린지투어 우승...KPGA 정규 투어 기대감 UP

2026-03-25 18:45:00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 우승자 박정훈. 사진[연합뉴스]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 우승자 박정훈.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KPGA 정규 투어 데뷔를 앞둔 박정훈이 2부 투어 챌린지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곧바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박정훈은 25일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린 2026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원) 최종 합계 11언더파 131타로 2위 김근태(9언더파)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2천만원이다.

2024년 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신인 박정훈은 지난해 챌린지투어 1승과 통합 포인트 3위로 올 시즌 정규 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정규 투어 데뷔 전 챌린지투어에서 우승을 추가하며 기세를 올렸다.
박정훈은 "전체적으로 감각이 좋았고 퍼트도 잘 따라줬다"며 "정규 투어 데뷔 시즌 목표는 제네시스 포인트 30위 이내이고,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낸다면 신인상은 따라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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