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51031080944106cf2d78c681439208141.jpg&nmt=19)
오타니의 연봉은 200만달러에 불과하지만 광고·후원 등 연봉 외 수입이 1억2천500만달러에 달하며 하루 수입이 5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포브스는 "수많은 브랜드가 오타니 영입을 놓고 경쟁하는 건 당연하다"고 평가했다. 오타니는 JAL·세이코·휴고보스 등 약 20개 기업과 후원 계약을 체결 중이며 최근 일본 기업 기린과도 건강 보조제 광고 계약을 맺었다.
수입 2위는 코디 벨린저(양키스·5천650만달러)로, 오타니와 비교하면 절반에도 못 미친다. 3위 카일 터커(다저스·5천600만달러)와 벨린저의 수입을 합산해도 오타니에 뒤진다. 이어 4위 후안 소토(메츠·5천190만달러), 5위 에런 저지(양키스·4천610만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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