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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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꼼꼼히 살핀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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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의 신중한 칩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10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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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정민(25,문영그룹)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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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의 컴퓨터 칩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정민(25,문영그룹)이 10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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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RECORD] 미국LPGA투어 '보기 프리' 우승 총 6명...한국 3명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보기 없이' 우승한 선수는 총 6명으로 확인됐다. 미국LPGA투어는 고진영(24세)이 CP우먼스여자오픈에서 보기 없이 우승한 이후 역대 '보기 없는 우승 기록'에 대한 확인 요청을 받아왔고 30일 검증 작업을 마쳤다. 검증 결과 대회 스코어를 모두 가지고 있는 1992년 이후 현재까지 보기 없이 우승한 선수는 총 6명이라고 밝혔다. 1992년 이후 미국LPGA투어에서 보기 없이 첫 우승을 한 선수는 맥 말론(미국)이다. 말론은 1998년 스타뱅크LPGA클래식에서 17언더파 199타(64-67-68)로 우승했을 당시 스코어카드에 단 한개의 보기도 적어 넣지 않았다. 두 번째 선수는 재키 갤러거 스미스(미국). 1999년 자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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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은희 '정교한 샷이 필요하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지은희(33,한화큐셀)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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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험치 만렙 지은희의 티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지은희(33,한화큐셀)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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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박주영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주영(29,동부건설)이 10번홀 홀아웃하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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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신중히 살펴 버디를 노려보자'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주영(29,동부건설)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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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박주영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주영(29,동부건설)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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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상승세의 샷감으로 생애 첫승에 도전한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주영(29,동부건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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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오늘은 날씨도 굿, 컨디션도 굿'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0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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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핀을 향해 직접'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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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장하나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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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와모토 유이 '원온을 노리는 내리막 드라이버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가와모토 유이(일본)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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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신인왕레이스 역전을 노린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연(21,휴온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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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스폰서대회 우승을 향해'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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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의 호쾌한 티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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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임은빈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은빈(22,올포유)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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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114개 홀 노보기' 기록은 스톱...선두와 4타 차 출발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이 114개 홀 연속 노보기 기록을 세웠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6476야드)에서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이 막을 올렸다.고진영은 직전 대회인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4라운드 연속 노보기로 우승하는 등 이 대회 직전까지 106개 홀에서 연속으로 노보기 플레이 기록을 세우고 있었다.대회 첫 날 1번 홀에서 출발한 고진영은 5번 홀(파5)에서 이글, 6번 홀(파4)과 7번 홀(파5)에서 버디 등 노보기 플레이 행진을 했는데, 전반 마지막 홀인 9번 홀(파4)에서 기록이 멈췄다.고진영은 9번 홀에서 짧은 거리 파 퍼트를 놓치면서 115번째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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