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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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2의 아이언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영2(27,한화큐셀)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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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2 '정교한 샷이 필요하다'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영2(27,한화큐셀)가 10번홀 세컨샷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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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민영2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영2(27,한화큐셀)가 10번홀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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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2 '스폰서대회 우승이 목표다'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영2(27,한화큐셀)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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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의 정교한 아이언샷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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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김보아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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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첫홀부터 버디로 시작해요'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7,문영그룹)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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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샷으로 버디 기회 만든 박소연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7,문영그룹)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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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소연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7,문영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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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 '내리막 티샷을 날린다'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지영(23,CJ오쇼핑)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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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원온에 도전한다'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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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7,한화큐셀)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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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식의스윙분석] '잘 잡힌 스윙의 틀', 박주영의 드라이버 샷
박주영(29세, 동부건설)은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베테랑이다.지난 2008년 프로 전향 이후 2010년부터 9년째 한국L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시드를 확보하지 못하고 시드순위전을 치르기도 했지만 2위로 다시 돌아왔다.올해는 총 18개 대회에 출전해 5번 톱10에 진입했다. 8월 하순 현재 박주영의 샷 감각은 최고조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지난 18일 보그너MBN여자오픈과 25일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에서 5위-3위를 차지했다. 하이원리조트에서의 단독 3위는 지난 4월 롯데렌터카여자오픈과 함께 올해 거둔 가장 좋은 성적이다. 하이원에서 박주영은 그린 적중률 86.11%, 파 세이브율 91%, 리커버리율 80%를 기록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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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포인트 1위 내준 최혜진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냐"... 한화클래식 출격
상금랭킹 1위, 평균타수 1위, 대상포인트 2위의 최혜진(20, 롯데)이 한화클래식 메이저퀸에 도전한다.29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37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이 막을 올린다. 1990년 KLPGA 최초의 국제대회 ‘서울여자오픈’을 전신으로 하는 한화 클래식은 KLPGA투어 메이저 대회 중 최대규모인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의 규모로 열리는 대회다. 지난 2017년부터 메이저 대회로 승격됐다. 이 대회는 최대 우승상금을 비롯해 대상 포인트 70점, 신인상 포인트 310점 등 큰 포인트가 걸려있어 선수들의 각오도 비장하다. 대상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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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가연, 드림투어 14차전 연장 첫 홀서 4명 제치고 생애 첫 승
공가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드림투어 14차전 연장 첫 홀에서 최이진과 강지선, 성지은, 황정미 등을 제치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8월 27일(화),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 6360야드)의 마운틴(OUT), 레이크(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9 한세 · 휘닉스CC 드림투어 14차전(총상금 1억1천만 원, 우승상금 1천9백8십만 원)’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로 출발한 공가연은 최종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66-69)로 경기를 마쳤다.최이진(24), 강지선(23), 성지은(19), 황정미(20) 등도 같은 타수로 경기를 마쳤고, 다섯 명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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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요섭 "상반기에 역대급 활약, 하반기 첫 대회 우승이 목표"
상금 랭킹 1위 서요섭이 하반기 첫 대회에서 시즌 2승째를 목표로 나선다. 29일 2019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마르CC 부산 경남오픈이 막을 올린다.올 시즌 상반기 KPGA투어에는 '서브라더스' 서형석과 서요섭의 활약이 돋보였다.대상포인트 1위 서형석과 상금랭킹 1위 서요섭은 하반기 첫 대회에서도 뜨거운 경쟁을 이어간다.지난해 제네시스 포인트 66위, 제네시스 상금순위 78위에 머물렀던 서요섭은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에서는 7위(2,256P), 제네시스 상금순위에서는 1위(369,131,241원)다.서요섭은 시즌 상반기에 코리안투어를 뜨겁게 달궜는데,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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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골퍼'를 위한 FJ의 2019 FW 시즌 어패럴
FJ가 2019 FW 시즌 어패럴을 선보인다. ‘캄 테크(Calm Tech)’와 ‘보더리스(Borderless)’라는 2가지 시즌 키워드를 가지고 있다. 캄 테크는 차분함을 뜻하는 ‘캄(Calm)’과 기술을 뜻하는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과 골프에 필요한 모든 기능성과 기술이 숨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골퍼가 미처 인지하지 못해도 자연스럽게 편의성과 기능성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보더리스'란 골프장과 일상의 구분 없이 어디서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어패럴을 뜻한다. 최근 한국 골퍼가 화려한 디자인과 컬러의 어패럴보다는 은은한 스타일의 제품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19 FW FJ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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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프레드릭 콘스탄트와 공식 타임키퍼 스폰서십 체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KLPGA 사무국에서 프레드릭 콘스탄트와 ‘KLPGA 공식 타임키퍼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은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공식 수입 업체 ㈜스타일리더의 권영대 대표와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세계적인 시계 브랜드인 프레드릭 콘스탄트와 KLPGA의 공식 타임키퍼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최근 골프는 시간의 개념이 중요해지고 있다. 명품 시계 브랜드인 프레드릭 콘스탄트와 함께 더욱 박진감 넘치는 KLPGA투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이번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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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10주년 얼리버드 갤러리 티켓 판매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이 대회 개최 10주년을 맞이해 얼리버드 티켓을 오픈한다.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얼리버드 이벤트는 오는 9월 4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입장권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난 2010년 처음 개최된 이 대회는 2014년 박세리를 호스트로 초청하면서 매년 세리키즈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골프 꿈나무 육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또 오픈 미디어 데이 & 채리티 챌린지 매치와 선수별 이색 캐디빕 제작 등 이색적인 볼거리로 갤러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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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덕의룰산책③] 고진영의 현명한 언플레이어블볼 처리
캐나다 온타리오의 마그나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우먼스오픈이 지난 주말까지 펼쳐졌다. 요즈음 가장 뜨거운 고진영이 우승해서 시즌 4승을 챙겼다. 4일간 72홀 보기 없는 플레이로 더욱 빛이 났다는 기사도 보인다. 최종 라운드 9번(파5, 534야드)홀에서 위기가 있었는데 언플레이어블볼(Unplayable Ball) 처리로 잘 극복하고 파를 기록했다고 했다. 언플레이어블볼은 페널티 구역을 제외한 코스 안 어디에서나 선택해서 1벌타 구제를 받고 어려운 상태를 벗어날 수 있는 규칙이다(규칙19).구제를 받는 방법은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스트로크와 거리 구제다. 직전 스트로크 지점에서 다시 플레이 한다. 이 조건은 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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