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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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시즌 첫 승, 통산 3승...보그너MBN여자오픈
박민지(21세, NH투자증권)가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보그너MBN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에서 우승했다. 18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골프앤리조트(파71, 6629야드)에서 이어진 대회 최종일. 박민지는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섞어 2언더파 69타를 쳤고 합계 14언더파 199타(67-63-69)로 이다연(22세, 메디힐) 등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16년 프로 전향한 박민지는 이로써 한국LPGA투어에서 한 해에 1승씩 통산 3승째를 수확했다. 데뷔 이듬해인 2017년 삼천리투게더오픈에서 프로 첫 승을 거뒀고 2018년 ADT캡스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었다.박민지는 이번 대회 우승 상금 1억2000만원을 받아 누적 상금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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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투어챔피언십 출전 확률 '9.9%' 뚫을 수 있을까?
타이거 우즈(43세, 미국)가 '9.9%'라는 낮은 확률을 뚫고 페덱스컵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에 진출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프로 골프 투어의 각종 통계를 제공해온 '데이터골프'는 페덱스컵 2차전인 BMW챔피언십(총상금 925만달러) 3라운드까지의 결과를 토대로 우즈가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할 확률을 9.9%로 예상했다. 우즈의 출전 확률은 라운드가 거듭되면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다. 1라운드 직후 14%였던 확률이 2라운드 직후 5.8%로 떨어졌지만 3라운드 이후 9.9%로 상승했다. 18일(한국 시간) 미국 시카고 근교 메디나컨트리클럽(파72, 7657야드)에서 이어진 무빙데이에서 우즈는 반전에 성공했다. 보기 없이 5개의 버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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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언니들의 비눗방울 축하, 정말 기뻐요'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통산 3승째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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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올해도 1승 추가'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통산 3승째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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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며 엄지 치켜드는 박민지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통산 3승째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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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의 축하받으며 기뻐하는 박민지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통산 3승째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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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확정지으며 환호하는 박민지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통산 3승째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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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우승 '소중한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통산 3승째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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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9개월만에 승수 추가'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통산 3승째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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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우승 '다시 또 2승을 향해'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통산 3승째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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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시즌 첫승 달성'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통산 3승째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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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연장전서 좌절' 이민영, NEC 가루이자와 72 준우승
이민영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 72 골프 토너먼트 연장전에서 패배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18일 일본 나가노현의 가루이자와 72 골프코스(파72)에서 NEC 가루이자와 72 골프 토너먼트가 치러졌다.대회 2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 차 공동 4위로 뛰어오른 이민영은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했지만,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했다.대회 최종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이민영은 또 다른 추격자였던 아나이 라라(일본)와 함께 공동 선두로 연장전에 나섰다.하지만 18번 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첫 홀에서 패배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다.지난 7월 시세이도 아넷사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부노 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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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의 응원에 답하는 김자영2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2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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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클럽 고민하는 김자영2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2번홀 세컨샷 전 클럽을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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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투어챔피언십 진출하는 역대 9번째 루키될까
임성재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왕에 도전중이다. 지난 16일부터 (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근교 메디나 컨트리클럽(파72, 7657야드)에서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이 치러지고 있다.시즌 랭킹 상위 70명의 선수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지는 이번 대회에는 총 4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 중이다.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로 2차전에 진출한 선수는 임성재다. 임성재는 시즌 랭킹 26위로 2차전 진출에 성공했다.뿐만 아니라 이번 대회에서 28위 이내의 성적을 기록할 경우 상위 30명의 선수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투어 챔피언십 출전이 중요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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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밝은 미소뒤에 숨겨진 우승에 대한 간절함'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주영(29,동부건설)이 2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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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의 빛나는 칩샷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주영(29,동부건설)이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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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노련하게'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주영(29,동부건설)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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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개인통산 첫승을 향해'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주영(29,동부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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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2 '가자, 역전우승'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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