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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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 '오늘 잘 할 자신있어요'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민경(26,휴온스)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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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 '호쾌한 샷으로 첫승에 도전한다'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민경(26,휴온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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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연송 '신중히 살피는 퍼팅라인'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연송(30,볼빅)이 2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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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연송 '첫승이 간절하다'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연송(30,볼빅)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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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응원 감사합니다'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2번홀 파세이브하며 핀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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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절묘한 칩샷'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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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국내 복귀 첫승을 노린다'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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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오늘 우승을 위해'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번홀 시작전 캐디와 화이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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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 '파워샷으로 역전을 노린다'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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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진희의 드라이버샷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진희(21)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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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김민선5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24,문영그룹)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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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이다연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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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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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소영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2,롯데)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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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김우정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우정(21,케이엠제약)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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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안송이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송이(29,KB금융그룹)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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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미 '호쾌한 드라이버샷'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미(20,SBI저축은행)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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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 '오늘 화이팅해요'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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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 '강하게 날린다'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2,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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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박민지 "무아지경으로 경기할 것"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 차 박민지가 통산 3승째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 6657야드)에서 보그너 MBN 여자오픈 2라운드가 치러졌다.2라운드에서는 박민지가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를 쳤다.박민지는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섰다.대회 2라운드에서 박민지는 8언더파로 종전 코스레코드를 경신함과 동시에 자신의 베스트 스코어도 경신했다.박민지는 "지난해 시즌 종료 후 열리는 이벤트 대회에서 9언더파를 쳤다. 정규에서는 63타 적어본 적 없다. 올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과 E1 채리티 오픈에서 기록한 7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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