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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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산토리 레이디스 이틀 연속 단독 선두...윤채영 8위
이민영(한화큐셀)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 이민영은 14일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11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이민영은 2위 스즈키 아이(일본)를 2타 차로 제치고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 이날 이민영은 1번 홀(파5), 2번 홀(파4)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3번 홀(파3), 7번 홀(파4)에서 보기를 잡아내며 잠시 주춤했지만, 9번 홀(파4) 버디를 시작으로 후반 홀 징검다리 버디를 솎아냈다. 이민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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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기상의 정교한 아이언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기상(33,ZEMU)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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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성호 '꼼꼼히 살핀다'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성호(32,까스텔바작)가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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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지호 '그린 밖에서 굴리는 퍼팅'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지호(35)가 10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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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워샷 날리는 정지호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지호(35)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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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영웅 '버디 잡고 하이파이브'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영웅(21,골프존)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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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영웅 '힘차게 날리는 티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영웅(21,골프존)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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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철 '낮은 자세로 살피는 퍼팅라인'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민철(31,우성종합건설)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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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민규 '화끈하게 날린다'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민규(31,타이틀리스트)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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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이지훈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훈730(33,jdx멀티스포츠)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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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국의 아이언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국(31,캘러웨이)이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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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우현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우현(28,바이네르)이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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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현우의 노련한 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류현우(38)가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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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홍택의 아이언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홍택(26,볼빅)이 1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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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어웨이 정중앙을 노리는 이승택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택(24,동아회원권)이 10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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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단독선두로 나선 홍순상의 샷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8,다누)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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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진' 홍순상,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R 단독 선두 질주
홍순상이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에서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독주했다. 홍순상은 14일 경기 용인의 88CC 서코스(파71)에서 치러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언더파 64타를 쳤다.중간합계 12언더파 130타로 경기를 마친 홍순상은 공동 2위 그룹에 4타 차 단독 선두다.지난 1라운드에서 5언더파로 선두와는 1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홍순상은 10번 홀과 1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질주했다. 이어 15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면서 중간합계 8언더파로 전반 홀을 마쳤다.후반 홀에서도 질주는 계속됐는데, 1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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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라인 살피는 이형준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형준(27,웰컴저축은행)이 18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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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는 최호성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호성(46)이 12번홀 버디를 성공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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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최호성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호성(46)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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