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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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현2 '자, 내 볼 받아요'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2(23,문영그룹)가 6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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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지민 '파워샷으로 우승을 넘본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지민2(23,대우산업개발)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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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퍼팅라인 보는 정지민2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지민2(23,대우산업개발)가 6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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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지민2 '버디 성공하며 인사'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지민2(23,대우산업개발)가 6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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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 '보기지만 밝게 웃는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6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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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용의 파워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용(29,메디힐)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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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용 '핀하이로 쏜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용(29,메디힐)이 6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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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힘찬 티샷을 날린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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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핀을 직접 본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6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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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로부터 볼 건네받는 김해림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6번홀 퍼팅을 준비하며 볼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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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김해림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6번홀 버디 퍼팅이 살짝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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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소연의 정교한 아이언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남소연(28,올포유)이 6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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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남소연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남소연(28,올포유)이 6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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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파’ 김효주, 요넥스 레이디스 공동 2위...우에다 모모코 시즌 2승
김효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요넥스 레이디스에서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김효주는 9일 일본 니가타현 요넥스 컨트리클럽(파72, 6456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000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67-70-72)를 기록한 김효주는 이치노세 유키, 요시바 루미(이상 일본)와 공동 2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최종일 공동 선두로 출발하며 우승에 도전했지만,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아쉽게 공동 2위에 만족해야 했다. 1번 홀(파5), 8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던 김효주는 9번 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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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효린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효린(22,요진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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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최가람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가람(27,문영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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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수진3 '호쾌하게 날린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수진3(23,삼천리)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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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윤교 '금메달이 탐난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윤교(23,에스와이그룹)가 1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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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침착한 플레이의 박유나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유나(32,넥시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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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채은2의 파워 드라이버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채은2(20,메디힐)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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