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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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라인 보는 이채은2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채은2(20,메디힐)가 6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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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희의 파워 드라이버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도희(26,볼빅)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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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희 '좋았어, 버디 성공'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도희(26,볼빅)가 6번홀 버디 성공하며 주먹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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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RBC 캐나다 오픈 공동 선두...시즌 2승 도전
로리 매킬로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캐나다 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매킬로이는 9일 (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의 해밀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치러진 RBC 캐나다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4타를 쳤다.중간합계 13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웹 심슨, 매트 쿠차(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선두다.매킬로이는 대회 3라운드에서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 약 322야드에 달하는 장타를 구사했다. 정확도 역시 높았는데 71.43%의 페어웨이 적중률과 77.78%에 달하는 그린 적중률을 구사하는 등 안정적인 샷으로 코스 공략에 성공했다.퍼트 역시 좋았다. 매킬로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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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우승 청신호' 이정은6 "압박감을 이기는 게 관건"
이정은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이정은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로웨이의 시뷰 호텔& 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 6217야드)에서 치러진 숍라이트클래식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이정은은 단독 2위 마리아 스탁하우스에 1타 차 단독 선두다.1번 홀에서 출발한 이정은은 2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3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출발했다. 6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기는 했지만 9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에서 1타를 줄여냈다.후반 14번 홀과 15번 홀에서 연속 보기로 다소 흔들렸던 이정은은 17번 홀에서 버디, 18번 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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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전 전승' 서요섭-이형준, 매치플레이 결승서 격돌
서요섭과 이형준이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결승전에서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9일 오전 경상남도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골프클럽에서 치러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조별리그 3차전에서 서요섭과 이형준, 박성국, 염서현 김한별, 정지호, 조민근이 승리했다.조별리그 1차전부터 3차전까지 세 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선수는 서요섭과 이형준, 박성국 등 세 선수다.하지만 승점에서 희비가 갈렸고, 박성국은 5전 전승에도 결승전에 나서지 못했다.먼저,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진출해 지난 2차전까지 승점10점을 획득하며 독주한 서요섭은 3차전에서 3점을 추가하면서 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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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우리 '캐디와 살피는 그린 경사'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전우리(22,넵스)가 9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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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희원 '정교함이 필요해'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나희원(25,동부건설)이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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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예원 '정교한 아이언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예원A이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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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예원 '조심조심 놓는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예원A이 9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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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송남경의 아이언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송남경(25,하이원리조트)이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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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기쁨 '꽃길만 겯자'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기쁨(25,참좋은여행)이 홀간 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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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미 '정교한 샷이 버디 기회를 만든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미(20,SBI저축은랭)가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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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 '짧아진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린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도연(29,IS동서)이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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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 '특유의 자세로 퍼팅라인을 읽는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도연(29,IS동서)이 9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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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의 신중한 아이언샷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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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오후조지만, 일찍 나와서 연습 삼매경'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연습그린에서 퍼팅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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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신중히 살피는 그린경사'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22야드, 본선-6,5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윤경(29,하나금융그룹)이 9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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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단조 아이언 헤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현재 단조 아이언 헤드를 사용하고 계신가? 그렇다면 그 헤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궁금할 것이다. 단조 아이언 헤드는 철을 두드려 만든다는 것까지는 알고 있어도 세부 공정, 또는 그 과정은 보지 못했을 것이다. 지난달 하순 하이엔드 단조 아이언 헤드를 만드는 미우라골프에 다녀왔다. 일본 효고현 히메지에서 42년동안 같은 장소에서 같은 공법으로 아이언 헤드를 만들고 있는 곳이다. 미우라골프의 주인은 미우라 가츠히로(76세)다. 가츠히로는 일본에서 단조 아이언을 처음 만든 모리타 세이타로를 사사했고, 지난 1977년 자신의 공장을 열어 독립한 이후 현재는 두 아들(요시타카, 사나이)과 공동 운영하고 있다.미우라골프는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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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플레이 셋째 날, D조 서요섭 승점 10점으로 독주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셋째 날 대회 결과 D조에 속한 서요섭이 승점 10점으로 질주했다. 8일 경상남도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골프클럽에서 치러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조별리그 1차전과 2차전이 치러졌다.대회 첫 날 치러진 64강과 둘째날 치러진 32강을 거쳐 올라온 16명의 선수가 1차전과 2차전을 연달아 치렀다.4명의 선수가 4개의 조로 나뉘어 치러진 조별리그 1차전 결과 A-1조에서는 박성국이 윤상필을 꺾었고, A-2조에서는 정지호와 이준석이 무승부를 기록했다.B-1조에서는 고인성이 옥태훈을 상대로 1홀 남기고 2홀 차로 승리했고, B-2조에서는 이형준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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