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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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대한의 정교한 칩샷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대한(29)이 5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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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경남의 파워 드라이버샷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강경남(36,유영제약)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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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경남의 딸바보 미소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강경남(36,유영제약)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딸을 발견하고 미소 지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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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강경남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강경남(36,유영제약)이 5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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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하는 황인춘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황인춘(45,디노보)이 1번홀 티샷 전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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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황인춘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황인춘(45,디노보)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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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경준의 드라이버샷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문경준(37,휴셈)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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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팬딩 챔프의 저력을 보여준 맹동섭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맹동섭(32,비전오토모티브)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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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실패하며 아쉬워하는 황인춘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황인춘(45,디노보)이 5번홀 버디퍼팅이 살짝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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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 '절묘한 샷으로 버디 기회'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맹동섭(32,비전오토모티브)이 5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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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맹동섭(32,비전오토모티브)이 5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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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성열의 티샷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권성열(33,비전오토모빌)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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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호쾌한 드라이버샷'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8,다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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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카리스마'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8,다누)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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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워샷 구사하는 문도엽
2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문도엽(28,DB손해보험)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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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케빈 나 "달라스 교민들의 응원에 힘 얻어"
케빈 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찰스 슈와브챌린지(총상금 7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PGA통산 3승째에 도전한다.케빈 나는 26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 7209야드)에서 치러진 찰스 슈와브챌린지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합계 9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케빈 나는 공동 2위 그룹에 2타 차 단독 선두다.지난 2라운드에서 노보기 8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로 뛰어오른 케빈 나는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단독 선두로 순위를 끌어올렸다.1번 홀(파5)과 2번 홀(파4)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솎아내며 선두로 나선 케빈 나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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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난조' 박성현, 두 차례 더블 보기로 미끌
박성현이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타수를 잃으며 공동 48위로 미끄러졌다.박성현은 26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암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2, 6445야드)에서 치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퓨어 실크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2개를 기록하며 3오버파 75타를 쳤다.중간합계 2언더파를 기록한 박성현은 공동 48위로 순위가 35계단 하락했다.3라운드에서 박성현의 발목을 잡은 것은 퍼트다.매번 퍼트로 인해 고전했던 박성현은 이번 라운드에서도 퍼트로 인해 부진했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박성현은 7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순항하는 듯했지만 10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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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사상 첫 300경기 출장 김보경 "정규투어로 꼭 돌아오겠다"
김보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상 첫 3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지난 2005년 KLPGA투어에 데뷔한 김보경은 24일 이천 사우스스프링스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KLPGA투어 E1채리티 오픈에서 300번째 경기를 치렀다.2005년 9개 대회 출전을 시작으로 2018년 27개 대회 출전까지 총 298개 대회를 치른 김보경은 이번 시즌 시드가 없어 드림투어(2부투어)에서 활약 중이다.김보경은 올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299번째 출장 기록을 세웠던 김보경은 컷탈락했다. 이어 300번째 대회인 이번 대회 역시 1, 2라운드 합계 5오버파를 기록하며 컷탈락했다.아쉬운 성적이지만 김보경은 여전히 통산 5승을 꿈꾸며 구슬땀을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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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난조에도 선두 지킨 이수민 "오랜만에 잡은 우승 기회"
이수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퍼팅난조에도 불구하고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이수민은 25일 경기 이천시 소재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 서 코스(파72, 7260야드)에서 치러진 KB금융 리브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이수민은 공동 2위 그룹에 2타 차 단독 선두다.1번 홀(파5)에서 티 샷이 벙커에 빠지긴했지만, 큰 무리 없이 버디를 기록했다. 두번째 버디 역시 파5 홀에서 기록됐는데, 5번 홀(파5)에서도 티 샷이 벙커에 빠졌지만 이 역시도 버디로 마무리했다.큰 위기 없이 경기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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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우,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2R 9위...'62타’ 가츠 단독선두
배선우가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오픈 둘째 날 공동 9위에 자리했다. 배선우는 25일 일본 아이치현의 주쿄 골프클럽(파72, 648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주쿄TV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000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배선우는 스가무나 나나(일본)와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선 배선우는 둘째 날 1타를 줄이는데 그치며 우승 경쟁에서 다소 밀려났다. 단독 선두 가츠 미나미(일본)와 8타 차다. 이날 가츠는 무려 10타를 줄이며 단숨에 우승을 겨냥했다.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8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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